: TB의 SNS 이야기 :: 애플워치 아이폰 사용자 10%가 사면 수익이



TB SNS에서는 그간, 애플워치의 예상 판매량, 출시일에 관한 루머를 지속적으로 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투자 은행인 USB가 미국, 영국, 인도, 중국의 아이폰 사용자 4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 응답자 중 총 10%가 애플워치 구매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중 17%는 스마트워치를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으며, UBS는 이를 기반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2,400만대의 애플워치가 판매될 것이고, 2016년 (가칭 애플워치 2세대)는 4,000만대 이상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결과를 토대로 예상을 해 보자면, 전세계 아이폰 사용자 중 10%라는 얘기고, 애플워치의 기본형 $350 ~ 골드 $2,000 이상의 가격을 대당 $430으로 잡았을 때, 출시 첫해 매출만 1백억 달러(한화 약 11조 1천억)이 된다는 얘기죠.


애플워치의 개선점도 많고, '나와 봐야' 알겠습니다만, 마케팅 하나는 확실하게 해둔지라, 잘 팔려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애플워치 2세대의 판매량을 더 높게 잡은 이유를 꼽자면, 아이패드1세대가 그러했듯이, 애플워치는 애플의 스마트워치의 방향성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이 될 것이고, 애플이 보여주고 싶은 애플워치의 첫걸음이 애플워치 2세대일 것입니다. 그리고, 애플워치의 완성형은 5세대는 되야겠죠. 마치, 아이패드에어 처럼.



Video: '쿠퍼티노 미공개 동영상'


애플워치는, 버버리 전 CEO 안젤라 아렌츠가, 애플 직원들에게 보낸 격려 이메일에 따르면, 2015년 2월 19일 이후, 3월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ource: AppleInsider,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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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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