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생활 낙하 보호 시스템 관련 특허 취득


애플이 지난 금요일 '미래 지향적인 아이폰 보호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바로, 생활 낙하(active fall, 드롭, 떨굼)에 관련된 특허로, 아이폰을 떨어트렸을 때, 중력으로 인해 아이폰의 중심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측정하고 계산하여 민감한 부품의 파손을 회피한다는 특허입니다.



US 특허청과 상표청을 통해 등록된 이 특허는, 애플의 U.S 특허 번호 No. 8,903,519, ""Protective mechanism for an electronic device(전자 기기에 관한 보호 메카니즘)"라는 특허입니다. 이 특허는, 아이폰의 accelerometers, gyroscopes, GPS 센서를 이용하여, 기기(아이폰 등)의 낙하 상태를 측정, 계산, 변경할 수 있는 특허입니다.  기기가 낙하되면, 이 센서가 감지하고, 내장 모터의 회전 수 조절로 민감한 부품 부터 충격을 받는 것을 방지하도록 낙하 자세를 변경합니다.


이 특허가, 당장 2015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패드 에어 플러스 혹은 아이패드미니4 또는 2015년 3분기 아이폰7(6S)에 탑재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직까지 기술적으로 가능한 부분이라 할 지라도 외부 변수(풍향, 온도 등)의 영향까지 계산할 수 있는 SW와 필드테스트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Source: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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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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