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이재명 기소되면 무리한 탄압이라 볼까, 응답하라 문재인

T.B 2022. 7. 18. 23:53

연구대상 이재명 씨가 사적채용 해명 논란에 "청년들에게 큰 '좌절감'을 줬다"고 했는데요. 한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아는 사람 쓰지 말라는 얘기냐"고 일침 했습니다.

 

"내가 임명했다, 고작 9급 갖고 뭘... 봉급이 너무 적어 오히려 미안하다."가 '아니라"꼭 필요한 사람이라 채용했으니 양해바랍니다." 정도로 끝낼 수 있던 것 같은데, 어차피 뭘 해도 물어 뜯을거라 그냥 '알아서 척척' 잘하는 윤석열 사단들이 나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에 강기정 시장이 "'9000억원'을 유치해달라"고 했습니다. "5일장이 3개나 있다"며 야권에서 '반대'했던 것들입니다.

 

 

'쌍방울' 그룹에서 이재명 씨 "변호사비 대납이 사실무근이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달 검찰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김 모 전 회장이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쌍방울' 측은 "김 전 회장의 개인일정에 대해선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롤링 쥬빌리

'응원' 중인 이재명 씨가 당내 견제에 자제 중입니다. 여조 앞서니까 체급 키워줄 필요가 없다는 계산일 것 같은데, 사법 리스크 비판에 '추미애' 씨가 "윤석열 정부는 검찰공화국이다" 했고, '명핵관' 측은 이 씨가 "기소되면 윤석열 정부가 추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민들이 무리한 탄압이라 볼 것이다"고 했는데요.

 

'검찰개혁'하겠다고 → '검찰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든 애국보수 추 씨가 할 소린 아닌 것 같고, 국민들이 무리한 탄압이라 볼지 구속해서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요새 이 씨 메이크업이 왜 저러나? 싶었는데, 여론조사 업체 윈지코리아에 2141만원, 사진 스튜디오에도 촬영비 110만원을 '미지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스튜디오 측은 18일 통화에서 "미지급된 돈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저한테 묻지 말고 저쪽(이 씨)에 물어보라"며 전화를 끊습니다.

 

 

도덕적 구분이 가능해 행동에 대한 인지는 하되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정신 장애'를 소시오패스라고 하는데요. 탈북 영상 공개에 민주당은 "뭘 말하는 지 모르겠다. 왜 공개하냐"했고, '최강욱' 씨는 '국민 눈 가리기'다고 했습니다.

 

 

 

"응답하라 '문재인!'" '정상인'들의 반응은 "아직도 심장이 '마구 뜁니다'. 이게 사람의 탈을 쓰고 할 짓이냐"일 것 같습니다. 국정원 직원들도 '계구'(戒具) 사용을 꺼렸던 22세, 23세 탈북 청년 강제북송에 침묵 중인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은 '친해서' '민변 관행' 차원에서 이재명 씨를 무료 변호해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 "'민주 없는' '뇌피셜' '1번' '무당' '채용' '비리' '알박기'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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