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수라 실사판 '화천대유'


 

아수라('The City of Madness') 실사판이라 불리는 화천대유 의혹의 이재명 경기지사는 "광주의 진실을 알기 전 나도 일베였다."고 일베설을 자백했던 적이 있는데요. 일베도 보통 일베가 아니라는 의혹('심쿵주의')을 떠나, '헤경궁 김씨' 또한 '전라도 비하'부터 세월호까지 막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호남정서에 가장 민감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폄하했는데요. 본인에게 불리한 보도면 "다 가짜뉴스"라는 식의 이 지사는 '전두환 집단학살' 보다 중범죄라고 말하였습니다.

 

 

내부정보를 이용한 몰빵 레버리지 부동산 투기 의혹 '흑석 김의겸' 의원 왈, "과거에는 경찰사칭이 흔한 일이다." 윤석열 후보 부인 관련 취재 중 '경찰을 사칭'한 기자가 기소의견으로 송치되는 등 '경찰사칭'에 '검사사칭'에 난리도 아닙니다.

 

남양주시에서 'SBS 집사부일체 이재명 편'에 대해 '방영금지가처분 신청'을 했습니다. 조광한 시장은(민주당) 취임 직후부터 시작해 수십 년간 하천과 계곡을 사유지처럼 점유했던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자연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준 남양주시의 핵심 사업을, 이재명 지사가 벤치마킹해 "가짜뉴스"로 경기도가 전국 최초라며 "이재명 지사의 치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화천대유 진상규명 '공동대응'에 나섰습니다. '추석밥상 민심'이 반영 된 '여론조사 1위'는 유의미한 수치인데요. 실제 대선까지 6개월 전 1위가 뒤집힌 적은 거의 없으며 흔들리긴해도 꺾이진 않았던 "이재명 대세론도 꺾였다."는 평가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또 "역선택"을 뚫고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초접전 구도를 형성했고, 이낙연 후보(대선후보 적합도 22.8% → 30.2%)는 호남에서 오차범위 밖인 10.6%p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닉슨 몰락 보라" 이재명 경기지사는 고향인 영남에서도 이낙연 후보에게 밀렸는데요. 이낙연 후보는 대구, 경북에서 31.9%를 얻으며 이 지사(24.4%)를 여유있게 따돌렸습니다. 다만 영호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이 지사가 여전히 앞서고 있으며 특히 경기·인천 지지율은 42.1%에 달했다는 점에서 민생·정책과 "화천대유 특검카드"가 뒤집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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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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