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K-땅투기와 이명박 前대통령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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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여 년 전 지역사회 유림공원에서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가수 콘서트는 아니고, 요즘 말하는 문화전쟁 '나꼼수' 토크 콘서트였는데 발 디딜 틈도 없이 북적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BBK Sniper"라고 MC 스나이퍼의 BK Love를 개사해 "쫄지마! B B B BBK!"를 외쳤던 노래가 있었는데요. 유튜브에서 삭제됐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 얘기 왜 했냐 하면 디갤 야구갤러리에 이명박 前대통령의 자필 편지가 등장했습니다. 이 前대통령의 선거 당시 명함과 자필로 받은 답장입니다. 이 前대통령은 작년 10월 다스 횡령, 삼성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 벌금 130억 원, 추징금 57억 8,000만 원이 확정된 후 기결수로 수감생활 중입니다. 

 

 

 

'철판 구라' 이후 뻔뻔함이 유행이 되어 외교, 경제, 부동산 뿐만 아니라 출산율까지 "차라리 MB시절로 돌아가자." 이 前대통령이 '재평가 되는 중'입니다. 조국은 왜 저러고 살까? 생각을 해봤는데, 계명대 경찰행정학과에서 범죄심리학을 강의하는 '김중곤 교수에 따르면', "현실이 자기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무나 다르게 돌아가니까 감당하지 못하고 심리적 방어기제 중 '부인'이 작동해 스스로 고통스러운 현실을 부정해 일단 편하게 부인하려고 하는 심리 상태인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부동산당'에서 확인된 의원 4명에 이어 부천정이 지역구인 서영석 의원과 김포갑이 지역구인 김주영 의원, '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까지 'K-땅투기' 의혹이 확인됐습니다. 이 와중에도 정면 돌파를 하겠다고 사과 대신 임기 말에 꺼내 든 적폐 청산 타령에 '피로도만 쌓입니다.'

 

진중권 前동양대 교수는 "브레인이 없어요."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요. "아니면 말고"도 아니고 "국민의힘 부동산 비리가 몇 배 더 많다는 얘기가 돈다." 발언에 야당은 '의원 102명 전수조사 동의서'를 모두 받았습니다. LH 게이트 와중에 1명이라도 더 나올 때마다 누가 손해일까?를 생각 못하는 모양새입니다. 너무나 '정직, 공정, 도덕적'이시니, 이명박근혜 시절 깃발 꼿으면 찍는다던 태극기와 차이가 없어 보이는 (일부)30후40초 大moon 외 5060 뿐만 아니라 '20대들까지 화가 치미는 중' 으로 결국에는 '부동산 실패'와 '교육이 뇌관'이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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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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