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팟캐스트에서 애플 임원들이 말한 새로운 아이패드 라인업과 터치 ID



지난달 애플은 이번달 중으로 구매할 수 있는, 아이패드 8세대와 아이패드 에어4의 완전히 새로워진 아이패드 라인업을 공유했다. 이번 이벤트 후 애플의 Bob Borchers와 John Ternus는 최근 "Same Brain" 팟캐스트에서 Justine, Jenna Ezarik 과 새로운 아이패드 라인업에 관하여 논하였다.


Bob Borchers는 애플의 제품 마케팅 부문 부사장, John Ternus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을 역임중이다. Same Brain에서 인터뷰 중, 애플 임원들은 새로운 아이패드 라인업과 이번달에 판매될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4에서 사용자들이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에 관하여 보다 세부사항들을 말하였다.


Ternus는 전원버튼으로 터치 ID가 내장된 아이패드 에어4를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이는 기술의 진화다. 우리는 풀-스크린 디자인을 얻길 원했고, 홈버튼과 베젤을 제거하길 원했음으로 터치 ID 센서를 위한 다른 위치를 찾아야만 했다. 이점을 그토록 도전적이게 만든 것은 정말로 좁은 종횡비였다.


따라서 이는 엄청나게 민감해야 하고, 지문을 캡처/인식할 수도 있어야 하며, 이후 센서 사용과 시간의 경과에 따라 인식된 지문의 정확도가 높아져야한다는, 지문인식에 대한 이해와 더 넓은 관점이 있어야 한다.


매우 작게 할당된 영역에서 그런 능력의 센서를 만들고자 많은 알고리즘, 하드코어 실리콘, 엔지니어링이 개발되었다.


Borchers는 아이패드에 커서와 트랙패드 기능이 추가되는 설명을 덧붙였다.


"아이패드는 터치 위주의 경험이고, 우리가 원치 않았던 것은 트랙패드 커서를 추가함으로써 그점을 잃는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사용자가 원하고 기대하는 모든 종류의 멋진 요소들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다른 영역과 위치의 사용에 따라 바뀌고 변형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갑자기 맥락을 잃고 다른 운영체제에 있다고 생각되게 하지 않는 그런 유형의 터치 경험은 충분히 남아있다.


전체 인터뷰를 들을 가치가 충분하고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 등에 관하여 더 자세하게 다룬다. 아래 인터뷰 동영상을 보거나 애플 팟캐스트 Same Bra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9to5Mac'


iPhone을 탈옥한다고 APhone이 되거나 iOS가 K-OS가 되는 것은 아니듯이 사용자 경험 또한 맥락이 중요하다는 Borchers와, 아이패드 에어4에서 사이드 버튼으로 통합된 터치 ID에 요구되는 센서 퀄리티에 관한 Ternus의 설명이었습니다.


새로운 A14 프로세서의 성능을 가늠할 수 있는 벤치마크는 '여기', 같은 또는 변종 칩이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아이폰 12 구매 가이드는 '여기' 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