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월드 클래스 지도자와 함께하는 구독형 운동 클래스 피트니스 플러스(Fitness+) 공개



금일 애플에서 '펠로톤'(Peloton) 등과 경쟁 할 개인별 맞춤화 된 피트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피트니스 서비스를 '공개' 했다. 애플 피트니스 플러스(Apple Fitness+)는 애플워치와 아이폰의 피트니스 앱으로 통합된다. 피트니스 플러스는 월 $9.99와 연 $79.99로 제공된다.


사용자들은 동영상 상단에서 보여주는 건강 운동 메트릭스와 함께 애플에서 호스팅하는 피트니스 클래스를 볼수 있다. 이 데이터는 자동으로 건강 앱에 저장될 수 있다. 애플 피트니스 플러스는 카디오와 요가를 포함한 많은 분야를 아우르는 운동 클래스가 포함될 것이다. 사용자들은 집 또는 직장에서도 운동 클래스를 스트리밍 할 수 있다.


애플은 많은 '월드 클래스' 지도자와 함께 매 주단위로 새로운 운동을 추가할 것이다. 이 클래스는 적절한 음악이 수반될 것이고 사용자들은 애플 뮤직으로 재생목록을 저장할 수 있다.


애플 피트니스 플러스는 사이클, 트레드밀, 로잉, HIIT, 스트렝스, 요가, 댄스, 코어와 명상을 포함한 대부분의 인기있는 운동 유형들과 함께 출시될 것이고 클래스 각각은 트레이너들이 심사숙고하여 큐레이팅 한 음악이 수반된다. 매주 피트니스 플러스 트레이너 팀은 다양한 (운동)시간, 수련법과 음악 장르에 걸쳐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제공할 것이기 때문에 경험할 새로운 운동이 항상 존재할 것이다.


애플 피트니스+는 iOS 14가 구동되는 아이폰의 피트니스 앱에 포함될 것이다. 애플워치에서도 운동 클래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애플은 또한 애플TV용 피트니스 앱을 출시 중이다. 피트니스 플러스는 올해 말 전에 출시될 것고, 애플워치를 새로 구매하면 3개월 무료체험이 포함될 것이다.


원문: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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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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