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펠로톤 트레드+ 가격 인하와 바이크+ 가격 인상



금일 '블롬버그'의 새로운 보도는 펠로톤(Peloton)의 차세대 하드웨어 일정에 관한 추가적인 세부사항을 제공한다. 보도에 따르면, 펠로톤이 이르면 다음주에 저가형 트레드밀과 고가형 자전거를 발표할 것이라 말하였다. 기존 펠로톤 자전거는 이번 발표에 따라 가격이 인하될 수 있다.


기존 모델과 같은 네이밍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트레드밀은 $3,000 이하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모델 "트레드 플러스(Tread+)"는 기존 펠로톤 트레드밀의 $4,295에 비해 대폭 인하된 가격이다.


새로운 고가형 자전거는 "바이크 플러스(Bike+)" 브랜드가 될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2,245 모델 보다 더 비싼 가격이 될 것이다. 그러나 기존 모델은 $1,900 이하로 인하될 것이다. 금일 보도는 또한 펠로톤이 자전거용 새로운 초보자 트레이닝 클래스를 준비중이라는 루머들을 뒷받침한다.


저가형 트레드와 고가형 바이크의 새로운 기능들 중 하나는 더욱 조절 가능한 태블릿 화면이 될 것이다. 이는 사용자들이 머신 근처에서 다양한 운동을 함에 도움이 될 것만이 아니라 다양한 클래스로 확장될 것이다. 이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펠로톤은 트레드와 모바일 앱에서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스트렝스 트레이닝 동영상 운동을 자사의 자전거용으로 초보자 트레이닝 클래스를 준비중이기도 한다.


출시일에 관하여, 보도에서는 펠로톤이 이르면 다음주에 이 하드웨어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하였다. 저가형 트레드가 바이크+ 보다 먼저 판매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펠로톤 임원은 많은 체육관들이 폐쇄된 코로나 19 창궐 와중에 저가형 트레드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애플워치와 펠로톤 바이크+ 통합


마크 구먼의 이 블롬버그 보도는 애널리스트 밍치궈의 최신 투자 보고서를 뒷받침한다. 'ClipOut'의 최근 보도에서도 차세대 프리미엄 자전거에 회전식 디자인이 채택된 23.5인치 모니터가 탑재될 것이라 말하였다. 애플은 애플워치와 체육관 장비들 간에 원-탭 접속이 되게하는 짐킷(GymKit) 플랫폼을 운용한다. 그러나, GymKit은 현재까지 널리 채택되지 못하고 있다.


작년, Orangetheory Fitness는 애플워치와 피트니스 장비 간에 심박수를 공유하는 애플워치 통합을 발표했으나, 이는 GymKit 플랫폼을 통한 것이 아니다. 대신에 Orangetheory는 애플워치와의 연결에 쓰이는 'OTbeat Link' 악세서리를 제공한다.


9to5Mac은 펠로톤 통합과 "GymKit Express" 라 불리는 것의 증거를 iOS 14에서 발견했다. 애플워치의 펠로톤 통합은 이 새로운 "GymKit Express"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고 웨어러블의 Orangetheory 통합과 유사하게 작동할 수 있다.


원문: 'Connect The Watts', via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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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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