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할라이드(Halide) 개발자 아이폰 SE 카메라 기술 아이폰 8과 유사



많은 고객들이 아이폰 SE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음으로, 우리는 이 단말기의 기술적인 사양에 관하여 보다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중이다. '할라이드'(Halide) 카메라 앱의 개발자들은 이제 싱글-렌즈 시스템을 새롭게 밝혀낸, 아이폰 SE의 카메라를 심도 깊게 '다루었다'.


iFixit의 분해를 통해 아이폰 SE의 카메라 하드웨어는 아이폰 8과 상호 교체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으나, Halide의 분석은 카메라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아이폰 SE가 "싱글, 2D 이미지만을 사용한 인물모드 효과를 생성할 수 있는 최초의 아이폰" 이라는 사실을 지적했다. 초점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된 "작은 눈(tiny pair of eyes)", 포커스 픽셀(focus pixels)이 사용된다. 아이폰 SE는 3년 전 설계된 카메라 센서로 인해 포커스 픽셀을 사용하지 않는다.


새로운 아이폰 SE는 구형 센서가 충분한 커버리지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포커스 픽셀을 사용할 수 없다. 대신에,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을 통해 심도(depth)를 생성한다. 이를 자가 테스트하는 방법은 또다른 사진들을 촬영함으로써 결과물이 나아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아이폰 SE에 의해 생성된 심도 데이터는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애플이 인물모드를 사람으로만 제한했음에도 할라이드가 애완동물과 사물에 아이폰 SE 카메라로 인물모드 효과를 생성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중이다.


결국은 뉴럴 네트워크가 마법처럼 느껴지지만, 인간의 지능 처럼 한계가 있다. 어떤 시나리오에서, 싱글 이미지는 충분치만은 않다. 머신 러닝 모델이 그럴싸한 심도 맵으로 나올 수 있다지만, 그것이 현실을 반영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최소한의 장비로 멋진 인물모드 효과를 생성하고자 한다면 괜찮다. 최대 편집 자유도로 장면을 정확하게 캡처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두번째 시점(듀얼 카메라 시스템) 또는 기타 센서들을(LiDAR) 권한다.


원문: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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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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