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 SE 2 또는 9과 갤럭시S20 사전 예약 주의사항



누군가 아이폰9의 사전 예약을 광고하는 KT 대리점 외부의 포스터를 발견했다. 갤럭시S20과 함께 레드 아이폰의 후면을 연상시키는 것이 특징으로 곧 출시될 것이라 광고도 했다. KT는 한국에서 대형 이통사다.


인도의 아울렛 MySmartPrice에 따르면, 누군가 KT 대리점의 외부에 (네이밍 조차 확정되지도 않은)아이폰9의 사전 예약 판매를 광고하는 포스터를 발견하였다.



'MySmartPrice':


얼마전에 우리는 차세대 아이폰9 또는 아이폰 SE 2 스마트폰의 렌더와 우연히 마주쳤다. 애플은 이 단말기의 출시가 언제인지를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결국에는 출시일이 현재로 부터 그리 머지 않을 것이라는 힌트로 새로운 보고서가 등장했다. KT 대리점은 이미 이 단말기에 대한 예약을 시작했다. 이 흥미로은 이벤트의 상황을 살펴보자.


위 사진에서 보듯이, KT 대리점은 삼성 갤럭시S20과 애플 아이폰9 모두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매장의 예약 주문 섹션에서, 우리는 삼성 갤럭시S20+, 삼성 갤럭시버즈+ 포스터를 볼 수 있다. 더하여 우리는 아이폰9의 후면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다. 후면 이미지는 우리가 기존에 알지 못했던 어느것도 말하지 않는다. 이 디자인은 지난 2020년 1월에 유출됐던 렌더를 연상시킨다.


원문: 'iMore'


매해 새로운 아이폰들이 출시될 즈음이면 공개 되지도 않은, 몇차 출시국인지와 국내 출시일정 및 출고가가 정해지지도 않았음에도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사전 예약을 받습니다. '당연히' 애플코리아 또는 이통사와 무관하며, 해당 대리점과 돈을 받고 포스팅을 써주는 '사기꾼' 들의 행태로, 어디로 팔려나갈지도 모르는 제3자 개인정보 제공으로 위탁하는 방식입니다.


현 시점에서, 이러한 마케팅은 당연히 의심스러우며 KT(대리점)이 그냥 베팅을 건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 SE 2 또는 9 '루머' 에 따르면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레드의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느낌 확-오게 비유를 들자면, 에OOO 버O백은 (패션쇼 등)'격' 에 맞는 광고를 하지 이런식으로 광고(X) 사기치지 않습니다. 안그래도 '폰팔이' 라 불리면서 인식이 좋지 '않은데' 경기가 안 좋다고 양심까지 팔아먹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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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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