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이 애플 주식을 던져야 한다는 이유



흔치않게 엄청나게 많은 분석가들이 애플 주식을 팔라고 권하고 있다. 애플 주가는 현재 오늘만 2%가 넘게 하락했으며, 가격은 3개월 전 지점 아래인지라 꽤 많은 투자자들이 귀를 기울이고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나쁜 소식들


금일 오전, Rosenblatt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들은 애플 주식을 중립으로 부터 매도로 그들의 자문을 변경하였다. "우리는 새로운 (2019)아이폰 판매량이 실망스러울 것이며, 아이패드 판매 성장세가 2019년 하반기에 느려질 것이라 판단하였다. 홈팟, 에어팟 및 애플워치와 같은 다른 제품들의 판매량 성장세는 전체 매출 성장에 기여함에 의미가 없다." 고 애널리스트 Jun Zhang 이 투자자들을 위한 노트에서 말하였다.


더하여 이 분석가들은 (유료 구독)서비스로 부터 유입되는 수익이 다른 분야에서 감소하는 것을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 낙관하지 않는다. Zhang은 "애플뮤직과 뉴스 출시 이후로 지난 4-6분기 동안에 서비스 수익 성장세가 크게 증가한 이후로, (한계수요에 달해)서비스 수익 (성장세)또한 둔화될 것이라고 믿는다." 고 말하였다.


보다 비관적인 소리들


만약, 투자자들에게 애플 주식을 매도 할 것을 권하는 5대 마켓-분석 업체들 중 하나가 아니라면, Rosenblatt 의 코멘트들은 아마도 덜 임팩트가 있을 것이다. 'Bloomberg' 에 따르면, 1997년 이례로 그러한 것을 일어나지 않았다. Bloomberg로 부터 평가된 절반이 채 안되는 기업들이 매도 권고를 받았으며, 2004년 이례로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거의 공황에 빠지지 않았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애플 주식은 2.09% 또는 $4.27 하락 한 반면에, 이는 몇일전 거래의, 6월 28일로 가격이 다시 하락한 것일 뿐이다.


투자자들은 7월 30일 발표되기로 정해진, 4-6월 분기에 관한 애플의 실적 결과들을 민감하게 주목할 것임이 분명하다.


원문: 'Cult Of Mac'



애플이 세계 최대 이통시장인 미국과 함께 양대 시장인 14억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 저조를 만회하고자, 페이스ID 보다 가격을 낮춘, 인-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 '애플발' 저가형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 가 있습니다. 인-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센서를 '저가형' 이라, 타사 플래그십폰들에 대한 '도발' 처럼 들립니다.


(모바일 부문에서)애플이 노키아의 '전처' 를 밟을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갤럭시노트 10의 '네이밍' 이 아이폰6+의 자리를 차지하기를 바랍니다. R&D 비용을 제품 보다, 가격 정책과 마케팅에 쏟는 듯한 모습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경쟁이 없는 시장에서의 피해는 늘 소비자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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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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