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왜 애플은 갑자기 맥북프로와 맥북에어를 갱신했을까



'이전글' 에 이어 맥북에 관한 새로운 소식들을 정리하자면, 금일 '애플' 에서는 ① 12인치 맥북과 이전 세대 맥북에어를 '단종' 시켰습니다.


② 1.4GHz 8세대 인텔 쿼드 코어 프로세서, 트루톤 레티나 디스플레이, T2 보안칩, 128GB SSD, 터치ID 및 터치바를 특징으로 하는 입문용(entry level, 보급형) 13인치 맥북프로 로 '갱신' 하였습니다. 13인치 맥북프로는 터지바가 없던 이전 모델과 같은 가격인 $1,299 입니다.


③ 맥북에어도 '갱신' 되었는데요. 얇고 가벼운 마감을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맥북에어는 8세대 인텔 듀얼 코어 프로세서, 와이드 스트레오 사운드, 터치ID, (애플 왈)하루-종일 가는 배터리를 특징으로 합니다. 가격은 이전 세대의 $1,199 에서 $1,099로 $100 인하되었습니다.


④ 과도한 '용량장사' 라 비난을 듣던 SSD 업그레이드 비용 또한 '대폭 인하' 되었습니다. 


현재 애플은 (미국 내)'프로모션'(2019 Back To School) 중이며, 교육 할인으로 $100의 할인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국내 교육 할인의 경우 맥북에어는 137만원, 13인치 맥북프로는 162만원 부터 '시작' 됩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들은 논외로 두고, 9월 이벤트가 있음에도, 현 시점에서 왜 애플은 갑자기 맥북프로와 맥북에어를 갱신했을까?


애플의 갑작스런 맥북 갱신, 프로모션, SSD 옵션 대폭 인하를 감안한다면 애플도 올해 아이폰11 판매량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타사 제조업체로 '넘어가는' (특히 '8월 7일' 공개 예정인 갤럭시노트10) 애플의 누적 수요 고객들을 방어하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만약 애플 고객들이 타사 제조업체로 넘어간다면, 스마트폰 교체 주기의 증가세에 따라, 향후 애플의 유료 구독 서비스 수익에도 영향을 줄 것이며, 유저들이 랩톱을 구매한다면, 올해는 스마트폰 대신 랩톱으로, 이후 '2020년' 을 기약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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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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