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TV tvOS 11 부터 다중 계정 로그인 및 PIP 동영상 기능 추가



애플은 6월 WWDC 2017에서 (iOS 11, macOS 10.13, watchOS 4와 함께)tvOS 11을 공개할 것이지만 이 SW업데이트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The Verifier의 미확인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TV는 PIP(Picture-in-Picture) 및 다중 사용자 모드를 추가하는 주요 업데이트를 중비중이다.


tvOS 11은 하나의 애플TV에 여러 개의 애플ID를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한다.


이 프로필들 중 하나를 선택하면 읍악 앱을 통해서 노래를 듣고 재생목록을 보거나 사진에서 개인 아이클라우드 사진 라이브러리를 볼 수 있으며 홈화면을 변경하여 자신의 앱과 레이아웃을 개인화 할 수 있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보고서에서는 사용자 계정 변경이 TV채널을 변경하는 것 처럼 심플하다 말한다. 지금까지 iOS기기는 일반적으로 단일 사용자 계정에 기반한다. 예외적으로 작년 'iOS 9.3 부터 아이패드에 교육을 목적으로 한 다중 계정' 을 추가바가 있다.



보고서에 직접 언급되어 있지는 않아도, 만약 애플TV에서 다중 계정을 지원한다면, tvOS 11에는 PIP 기능이 포함되야 한다.


보고서에서 또한 애플이 애플TV에 PIP 기능을 추가 할 것이라 주장했다. 이 기능은 iOS 9의 PIP(Picture-in-Picture)와 유사하게 작동한다. 사용자가 앱에서 동영상을 보기 시작한 후, 작은 화면을 화면의 가장자리로 플로팅하여 재생을 이어가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즉, tvOS 11에서는 애플TV 사용자가 다른 앱을 실행시켜 날씨를 확인하거나 게임을 하는 동안 넷플릭스(Netflix)를 볼 수 있다. 그러나 2개의 동영상을 동시에 재생 할 수는 없다. PIP 창이 활성됐을 때 다른 앱으로 동영상을 재생하면 PIP 스트리밍이 일시중지되거나 완전히 중지된다. 이것은 한번에 하나의 동영상만 재생 할 수 있는 iOS 기능을 반영한다.



이 보고서에서는 애플이 TV구독 서비스에 대한 수익 모델을 계속해서 추진중이며, 라이브 EPG를 애플TV UI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다른 얘기 없이)간단하게 말했다.


Verifier는 애플 커뮤니티에서 올해 애플 계획에 대한 일련의 보도로 유명세를 타왔다. iOS 11은 그룹 화상 통화 기능으로 페이스타임(FaceTime) 기능이 향상될 것이며 시리(Siri)와 아이메시지를 통합할 것이라 말했다. 그러나 아이폰8에는 스마트 커넥터가 포함될 것이라는 '매우 모호한 주장' 을 하기도 했다.


Verifier의 주장에 대한 신뢰성은 아직 정확한 것이 아님으로 여전히 의심의 여지가 있다. 분명한 것은 이제 곧 6월 5일 개최 될 WWDC 2017에서 tvOS 11, iOS 11, macOS 10.13 및 watchOS 4를 볼 것이다.


번역원문: 9to5Mac


Note. '하키 퍽' 으로 전락한 애플TV를 위해서라도 진작에 지원했어야 할 기능이다. 왜냐하면 애플TV를 온 가족이 한 대씩 구매하지 않는 이상 하나의 애플ID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이다. 물론, 애플이 원했던 애플TV의 카테고리는 디스플레이(모니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된 가젯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실패하자 이제 애플TV를 가정에 보급한 후 구독 서비스를 통해 (교육사업과 연계하는 등)수익 모델 변경을 구상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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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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