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전면 디스플레이와 최소 베젤로 두른 아이폰8 디자인 새로운 렌더링


차세대 아이폰8의 3D 렌더링 디자인 도면이 유출된지 며칠 후, 웨이보(Weibo)의 유출러 KK가 이전의 유출 보다 다소 작은 크기의 기기임을 보여주는 다른 치소의 도면과 렌더링을 공유했다. 새로운 도면의 정확도는 알 길이 없지만, KK는 이전에도 기기들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여러번 공유해왔다.



이 새로운 아이폰8 유출은 높이 137.54mm x 넓이 67.54mm로 아이폰7의 138.3 mm x 67.1 mm 크기와 거의 유사한 크기임을 보여준다. 아이폰8의 두께는 도면에 표기되어 있지 않다.


도면에 따르면, 아이폰8의 디스플레이는 대각선으로 5.768 인치가 표기되어 있으며 이것이 실제로 생산된다면 기기 전면 거의 전체 공간을 디스플레이가 차지 할 것이다. 이 말인 즉, 현재 스마트폰 디자인의 트랜드인 레스 베젤(less bezel)을 넘어 최소 베젤(minimal bezel)로써 디스플레이 4면 모두 4mm 의 베젤이 있으며 1/2 이상 가장 자리에 2.5D 둥근 유리 디자인을 포함하고 나머지는 측면 주변의 기기를 보호하고자 둘러싼 프레임(섀시)가 표기됐다.


도면을 분석해보면 전면 상단에 다양한 장치들이 보인다. 카메라, 센서 및 기타 알수 없는 구성요소가 있는 작은 크기의 수화기를 볼 수 있다. 기타 구성 요소를 확인 할 수는 없지만 루머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 소형 마이크 구멍, 주변 광 센서, 근접 센서 및 3D 안면인식을 위한 레이저 LiDAR(Light Detection and Ranging) 센서가 포함 될 수 있다.


이같은 구성 요소들은 모두 디스플레이 영역 내에 내장 된 것으로 보이며, 드로잉을 기반으로 하여 재구성된 렌더링 모형에서는 디스플레이 영역 내 실제 슬릿으로 보이는 수화기를 보여주지만, 카메라 및 기타 센서들은 표기되어 있지 않고 있지만 실제로는 포함될 것이다.



디스플레이가 기기 전면을 뒤덮으면, 그간 아이폰의 아이덴티티였던 홈버튼 겸 터치ID를 배치 할 공간이 없다. 즉, 터치ID 홈버튼이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다. 애플은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안쪽으로 터치ID를 적층 시킬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지만, 이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고분분투'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지문인식센서를 기기 후면에 놓을 수 있는 시나리오가 제기된 바가 있고, 실제로 'EVT 03 폴백 디자인이 등장' 한 바가 있다. 2개의 렌더링 중 하나(아래 렌더링)는 치수가 기재된 도면이 없지만, 명확하게 후면 터치ID 센서가 없음을 보여준다.


다른 주목 할 만한 것으로 아이폰8의 후면 렌더링은 수직형 듀얼 카메라(알약 모양이 가로가 아닌 세로 디자인)를 보여준다. 이번에는 두개의 카메라 사이에 LED 플래시가 놓여있다. 이는 Ben Bajarin 이 지적했던 것으로, 두 렌즈의 간격이 넓어져야 증강 현실(AR)과 가상현실(VR, 3D) 기능에 있어 원근감의 차이가 커진다는 이유가 있다.


iDrop News와 Benjamin Geskin은 몇일 전 매우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준 자체 제작의 목업(mock up)을 내놨지만, 렌더링의 두 배치가 동일한 원본 출처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지 또는 한 세트의 제작자가 다른 세트에서 작업했는지 여부 등은 분명하지 않다.


Source: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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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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