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2075년에도 여전히 건재할 것이라 말해



애플의 공동 설립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은 'USA Today' 와의 인터뷰를 통해 애플이 2075년에도 구글, 페이스북과 함께 여전히 존재할 것이라 말했다.


"애플은 1911년 설립 된 IBM 처럼 오랜 시간 동안 애플의 현금(지난 회계 연도 말 기준 현재 2,610억 달러/296조 7,570억원)을 보유중이다. 이 현금을 통해서 무엇이든 투자 할 수 있다. (2075년에)우리 주위에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구글, 페이스북도 마찬가지다."


워즈니악은 '인류의 미래: 우리는 2075년 어디에 있을 것인가?' 라는 주제의 실리콘밸리 코믹 콘을 앞두고 이같은 예측을 했으며, 또한 '스티브 잡스' 는 처음부터 그 가정을 했다고 말했다.


워즈니악은 USA Today의 인터뷰에서 그들(창업 멤버)이 회사를 설립했을 때 그들은 (애플이)영원히 지속될 것이라 생각했다.


이전에 워즈는 스티브잡스의 차고 (위)에서 애플 I 컴퓨터를 제작했던 오리지널 팀과 재회한 적이 있다. 시애틀에 있는 'Living Computers: Museum + Labs' 에서의 모임을 통해 애플 컴퓨터 컴퍼니의 첫 20년을 망라하는 새로운 전시회를 축하했다.


이 전시에는 관람객이 사용 할 수 있는 애플 I 컴퓨터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설립자 폴 알렌도 참석했다. 놀라운 점은 이번 이벤트가 알렌과 워즈가 처음 만난 날이었다.


이 박물관은 또한 아래 'Homebrew Computer Club' 의 최초 애플 직원 및 창립자들을 재결집 시켰다.



아래는 폴 알렌과 워즈의 만남이 포함된 전시회 사진이다.








원문: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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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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