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38

경기도 부유층에 돈 뿌린 게 장려할 일?

'K-방역 중'인 자영업, 소상공인들은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를 영원히 회복할 길이 없습니다. (지난 3차 대유행 당시 처럼)단체 행동을 할 수도 있는 문제였는데 정말 말 잘 듣는 국민들이 공동체를 위해서 희생하고 방역에 협조를 했으면 재정상 충분치는 않아도 코로나 전 상태에 비해 어느 정도까지는 복구해줘야 '공정' 할 것인데요. 윤희숙 의원은 "경기도에서는 부유층들도 '마음이 힘드니' 돈을 뿌린 게 장려해야 할 일이라고 얘기한다"며 "그러면서 소상공인들의 고통에 공감하는 척 얘기한다."고 말하였습니다. 방역 붕괴를 말하는 중증환자 병상이 '포화 상태'입니다. 전국 272개, 대전·충남은 이미 한계 상태인데요. 보건의료 노동자들도 더는 못버틴다며 '집단행동'을 예고했습니다. 와중에 전국 초·중·고교가 ..

건강/COVID-19 2021.08.17

여전히 "짧고 굵게" 아닌 "얇고 긴 K 상생방역"

'일상 곳곳에서' 감염 확산과 수도권발 '풍선효과'가 지속되는 중입니다. ① 사우나도 되고 ② 수영장·골프장 샤워실도 이용할 수 있는데 ③ 헬스장·체육관 샤워는 안된다는 'K 상생방역' 실패 인정하고 "바이러스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자." '공존전략'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스라엘 보건부 공공 보건 서비스 담당자 샤론 알로이 프레이스 박사는 "(현재 이스라엘의) 방역 완화는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할 실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재개하자마자 '또 먹통이 된' 백신 예약은 시작도 안했는데 별도 링크로 '오픈 전 꼼수 예약'을 하는가 하면 '잔여 백신 알림 오류' 등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너무 비판만' 하지말고 '응원의 목소리도' 있어야 하겠습니다. '꼬인 백신 수급난'에..

건강/COVID-19 2021.07.16

'방역농단'과 '모더나 예방접종'

여당 대변인이 공식적으로 4차 대유행이 '야당 탓'이라 주장했습니다. 백신 확보가 '중요치 않다고' 주장했던 방역기획관, '방역농단'과 '억울한 오해'가 있습니다만 방역당국은 "죄송하다."하고 방역만큼은 2주간 원팀으로 잘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영업, 소상공인들 '고사됐다는데' 영국, 독일 등 록다운(봉쇄)이 반복됐어도 불만이 적었던 이유는 '피해보상'이 됐던 반면에 한국은 사실상 희생에 가까웠습니다. 오늘(12일)부터 55~59세 '모더나 접종 예약'이 시작됩니다. 식약처는 필러 시술 이력이 있는 사람에게 안면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주의사항에 기재했습니다만 방역당국은 필러 시술을 이유로 다른 백신을 선택할 수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다른 백신들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걱정되면 전국민에..

건강/COVID-19 2021.07.12 (2)

코로나 19 확진자 사흘 연속 최다기록 경신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기록을 경신' 중입니다. 델타변이의 전파력을 감안하면 광복절 집회 당시에는 전수조사를 벌이는 등 조치가 뒤따랐으나 "영향 없다."는 지난 3일 8,000여 명이 참가했던 민노총 수치도 반영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감염재생산지수가 최대 1.30까지 치솟았고 양성률은 3.68%입니다. 예를 들면 서울, 경기도 합산 약 2,307만 명 중 3.68%면 84만 8,976명이 되는데요. 천은미 교수는 확산세 못 꺾으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영국처럼 (확진자가) '수만 명이 나올 수도'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코로나 19 이후 '가장 강력한 거리두기'가 시행됩니다. 지난 5일 0시 기준 코로나 백신 잔량은 화이자 140 만회분을 포함해 총 180 만회분에 '그치는 상황'..

건강/COVID-19 2021.07.10 (2)

'코로나 19 장기화'와 '거리두기 4단계'

'정권교체 신호탄'에 따르면, 코로나 19 4단계가 또 "오세훈 서울 시장 때문이다."'라는데', 지지율이라는게 '그렇습니다'. 보통의 중도·무당층 유권자들이 "얼마나 동의할까?"를 따져보면 '그저빛'이십니다. 여당 입장에서 확진자 수 2,000명+ 나오면 선거에 반영되는 수가 있고 야당 입장에서도 정쟁의 대상으로 삼다가 덤터기를 쓰는 수가 있기 때문에 여야를 떠나 '긴밀한 협조'로 이참에 "짧고 굵게" 끝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코로나 19 '4단계라해도' 방역기준 자체가 작년보다 완화된 편입니다만, 피해업종 손실 보상을 '확실히 해줘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백신 접종률을 높여야 하는데 2~3주간 백신 수급난이 있고 코로나 19 항체 보유율이 수도권 주민 '0.85%라는 점'에서 확진자 수는 ..

건강/COVID-19 2021.07.09 (1)

4차 대유행 시작이 "오세훈 서울 시장 때문이다?"

이번 4차 대유행 시작이 "오세훈 서울 시장 때문이다." 는 주장이 있는데요. 도심 집회를 강행한 민주노총에 '책임을 묻는다' 하더라도 영향이 없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경기→충남→부산' 지방도시 곳곳으로 '확산되는 중'으로 다음 주부터 수치로 확인될 것이며 중대본에 따르면 상황 악화 시 7월 말 확진자 수가 최대 약 '2,140명이 될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자영업, 소상공인들은 '벼랑 끝에' 내몰렸는데 1~3차 대유행 '과거의 실패를 답습'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① 3밀 환경의 계절적 특성, ② 백신 보릿고개, ③ 시노백 등 효능이 낮은 백신을 접종한 입국자들이 자가격리 없이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느슨한 방역기준', ④ 접종률 '8%도 안됐는데 축포'를 터트..

건강/COVID-19 2021.07.08 (5)

코로나 19 확진자 4 자릿수

지난 3일 '민노총 집회'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중입니다. 도심 집회를 강행했던 8,000여 명 '전원 고발'했고 靑에서는 '무관용 원칙'을 말하였습니다. 일각에서는 광화문 집회와 동일한 잣대로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심증은 가지만 잠복기가 약 14일이라는 점에서 집회 영향은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확진자 수 중 2030 세대가 가장 많은데 탓만 할 수 없는 이유는 활동량이 많은 반면에 백신 접종은 후순위로 밀렸기 때문입니다. 군·경 투입으로 역학조사 확대, 수도권 가구 '1인 이상 검사 받기' 등 상황에 따라 가장 강력한 단계까지 조정한다고 하는데요. 복수의 전문가들은 "즉각 거리두기 단계를 올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8월까지 여파'가 지속될 것이라는데 가지 말란다고 안 갈 ..

건강/COVID-19 2021.07.08 (4)

수도권 4차 유행과 델타 변이 확산

숙주세포(host cell) 없이는 복제, 단백질 합성이 불가능한 '바이러스'도 전파력이 더 높을수록 우세종이 되는 '자연선택' 성향이 있는데요. 숙주가 없으면 생존할 수 없으므로, 낮아지는 치명률과 함께 전파력이 높아져 집단면역이 '어려워지는 중'인 코로나 19 델타 변이에 이른바 '주말효과'도 사라진 채 '수도권 4차 유행시작' 비상입니다. 백신 '예방 효능이 감소'하는 등 델타 변이가 매주 '배수로 증가' 중으로 신규 확진의 80%가 수도권이고 지방으로 '원정유흥'을 가는 등 비수도권 확산 우려까지 커지자 1회 적발 시 10일 영업정지가 '7월 8일 부터' 시행되지만 '거리두기 상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는 중입니다. 일상근접 과도기가 장기화 되는 등 방역에는 여, 야가 따로 없어야 하기 때문에..

건강/COVID-19 2021.07.06

확진자 수가 무덤해진 코로나 19

공격성 글을 쓰지 않는 이유는 누구 왈, "모든 것은 부메랑"은 논외로 진영논리로 무장한 채 상대를 흠집 내기 위한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시대'이기도 하고, '여권·야권·여야합작·충청대망론·PK대망론' 등을 '실감하는 중'입니다. 포탈에 잘 노출되지 않는 오피니언들을 읽어보면 "말을 안 할 뿐이지 지켜보고 있다."는 분위기로 '여기저기' 난리도 아닙니다. 대선판에 휩쓸려 확진자 수가 '무덤해진 코로나 19'는 '델타 변이'에 이어 '델타 플러스'까지 등장했는데요. '아마도', 온라인 매체의 증가와 함께 뉴스 소비가 모바일 퍼스트(mobile first)로 이동 한 만큼 모바일, SNS 비중이 더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1년 전 글' 당시만 해도 "치명률이 낮네, 문제될게 없네"라더니 "V..

건강/COVID-19 2021.06.24 (2)

부동산이 직장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과 울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 검증요청과 관련하여 '최악 대비해 최선 다해야' 한다고 말하였는데요.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은 화이자, 모더나 백신으로 보이는데 스푸트니크V,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처럼 '사지마비, 사망 논란의 바이러스 벡터 방식 백신 물량'은 '걱정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정부는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사망할 경우 약 4억 3,700만 원의 일시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정작 보상금을 지급해야 할 질병관리청에는 '단 4억 5,000만 원'의 예산을 책정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영끌해도 9억 원') 단 한 명의 사망자만 발생해도 예산은 바닥납니다. 美대통령 바이든이 백신 반출(백신 스와프)에 "다른 나라에 줄 여유가 없다."고 말하였는데요. 향후 ..

내로남불 2021.04.22

진격의명박

LH 게이트와 선거 통에 까맣게 잊고 사는 동안 '치면 나오는' 코로나 19 집단 및 산발적 감염으로 확산세가 커지는 중입니다. 해외사례들로 비추어 볼 때 백신 접종 시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마치 코로나 19가 종식이라도 된 양 방역 고삐가 풀려 확진자 수가 늘어나는 시기인 데다가 꽃 피는 봄과 거리두기 피로도가 원인일 터인데요. 국내 수리모델 전문가들에 따르면 2주 후에도 일 380~5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방역 상황이 악화될 경우 '1,240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검사받으려면 귀찮기도 하고 감염되면 나 하나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지인들까지 전파시킬 수 있는 데다가 후유증과 치료하는 동안에 격리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최소 2주 정도라도 조심들 하는 것이 나아보입니..

내로남불 2021.03.28

벼락거지 불안증과 양극화

코로나 19를 맞아 전례 없는 호황기인 e러닝 시장뿐만 아니라 '벼락거지 불안증'에 부동산·주식으로 관심이 대거 이동됐습니다.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인한 경제적 불평등이 부각하면서 공정의 중요성은 커졌고 평균 연봉을 감안한다면 물리적인 양극화 격차를 극복하기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LH 1차 조사 결과가 공개됐는데요. 어떤 결과를 내놓더라도 후폭풍이라는 점에서 R이버, L음, 인터넷 커뮤니티 반응들은 '비슷해 보입니다'. 민변과 참여연대가 의심 사례로 지목한 13명을 제외한다면 정부 조사로 가려낸 투기 의심자는 7명에 불과합니다. 정세균 총리에 따르면 "오늘 조사 결과 발표는 시작일 뿐"이라고 전제하면서 "정부는 모든 의심과 의혹에 대해서 이 잡듯 샅샅이 뒤져 티끌만 한 의혹도 남기지 않을 것"이라고 ..

내로남불 2021.03.11

LH 부동산 신규 특강 외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재미로 보는 간단한 산수와 함께 윤석열 前검찰총장의 지지율이 '치솟을 것이라' 찍었다고 치고 하루 만에 '치솟은 것이 확인'됐는데요. 아파트는 '뭔 돈으로 샀냐'? 윤미향, '파티룸 피플' 채우진의 마포구가 지역구인 "내 지역구에 '임대주택 짓지 말아라'." 정청래 의원이 '난리인 것'을 보니 제대로 찍은 것 같습니다. 윤 前총장은 문화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6~7일 전국 성인남녀 1000명(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을 대상으..

내로남불 2021.03.08

코로나19로 피트니스 앱 호황

우리는 이미 사람들이 집에서 지냄으로써 줌(Zoom) 같은 화상회의 앱들이 호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체육관들이 문을 닫아 집에서 지내는 동안 건강을 유지하고자(혹은 건강을 회복하고자) 피트니스 앱들이 유사한 황금기(golden age) 중임을 알고 있을까? 앱 분석 플랫폼 'Sensor Tower'에 따르면 건강과 피트니스 앱의 전세계 다운로드가 이미 2020년 2분기에 YoY 47%가 급증했다. 그리고 여전히, 2분기(4월, 5월, 6월)는 약 한달 가량이 남았다. "매해 1월이 계속해서 건강과 피트니스 앱 다운로드가 가장 많은 달이었지만, 2020년은 이러한 트렌드에서 벗어났다. 일반적으로 2월 동안 전월대비 감소에 이어, 3월과 4월이 건강과 피트니스 앱 채택의 기록적인 달이 되었음을 말..

건강/COVID-19 2020.06.05

적절한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위한 2미터 측정에 도움이 되는 구글 AR 도구 SODAR

전세계적으로 봉쇄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서, 공공장소에서 적절한 보건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그 어느때 보다도 더 중요하다. 이는 (가능하다면)마스크 착용, 자주 손 씻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의미한다. 이 마지막 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장 힘들수 있겠지만, 구글은 조금 더 쉽게 만드는 유용한 증강현실 도구를 출시했다. 만약 안드로이드 단말기가 있다면,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한 다음에 'goo.gle/sodar' 로 가서 SODAR라 네이밍된 도구를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 앱이 필요 없지만, iOS나 구형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단말기는 주변 공간을 맵핑하기 위해서 증강현실을 사용할 것이고, 카메라 뷰에서 반지름이 2m인 원을 겹쳐서 보여줄 것(superimposing)이다. Sodar -..

건강/COVID-19 2020.05.30

코로나 19에도 2020년 1분기 웨어러블 판매량 증가

올해 1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판매량은 코로나19(Covid-19) 펜데믹으로 인해 막대한 타격을 입었다. 이같은 상황은 제조업체들로 하여금 생산량을 줄이고 제품 출시를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모든 재무 불확실성들 또한 잠재적 소비자들로 하여금 구매를 미루게 만들었다. 그러나, 웨어러블 시장의 사례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 IDC의 전세계 분기별 웨어러블 단말기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샤오미, 애플, 삼성과 화웨이는 2020년 1분기 웨어러블 부문에서 유의미한 성장세를 보였다. Business Wire에 따르면, 웨어러블 기기의 전세계 출하량은 총 7,260만대로 2020년 1분기에 YoY 29.7%가 성장했다. 그러나, 이 성장세는 피트니스 밴드와 무선 이어폰들이 스마트워치 판매량을 넘김으로써, 웨어러블 부..

안드로이드 2020.05.29

코로나19는 호흡기만이 아닌 전신질환

한 환자는 코로나19(Covid-19)에 걸린지 10일 동안은 비교적 괜찮았다. 38세에 불과한 그는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합병증 고위험군에 대한 설명이 맞지 않았다. 뉴욕 주 포모나의 혈관외과 전문의 Dr. Sean Wengerter는 "그가 집에 있을 때만 해도 가벼운 호흡기 증상이 있었다. 응급 진료소(urgent care clinic)에서 진단을 받았고 집에서는 괜찮았다. Covid-19의 예상치 못한 영향 중 하나가 시작되기 전까지 그냥 약간의 기침만 있었다." 고 말하였다. WMCHealth's Good Samaritan Hospital 혈관외과장인 Wengerter는 "이후 그는 두 다리가 무감각하고, 차갑고, 너무 약해서 걷기 조차 못했다." 고 말하였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혈전을..

건강/COVID-19 2020.05.14

코로나19의 돌연변이와 전파

NYTimes에 실린 'How Coronavirus Mutates and Spreads' 라는 제목의 기사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기원과 전파 과정을 시간의 경과에 따른 연대기로 설명합니다. 돌연변이는 '종류' 가 여러가지 인데, 변이가 없거나, 변이율이 높은 돌연변이는 사라지기 쉬울 수 있는 반면에 변이율이 작은 돌연변이는 생존, 공존함으로써 오히려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합니다. Covid-19는 변이율이 작고 변이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잘 사라지지 않는 반면에, ACE 2 수용체와 결합시켜 '상기도 감염' 이 시작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변이가 심한 것' 으로 알려졌음으로, 펜데믹이 오랫동안 진행중이고, 백신 개발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게놈 '수백만 자가복제' 를 위한 유전정보로 가득찬 ..

건강/COVID-19 2020.05.01

2020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

2019년 4분기, 중국 제조업체 비보(Vivo)에게 인도 내에서 가장 많이 출하된 스마트폰 브랜드 2위 자리를 내주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작년 말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큰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중국 경쟁사 리얼미(Realme), 오포(OPPO), 비보에게 시장 점유율을 잃는 중이라 밝힌 Counterpoint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삼성의 상황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ET Telecom의 보도에 따르면, ₹10,000(약 16만원) 이하 삼성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에 비해 84%가 감소했으며, 총 스마트폰 출하 시장 점유율은 2019년 1분기 24%에서 2020년 1분기 16%까지 하락했다. 일부 제조업체들이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스마트폰 생산..

안드로이드 2020.04.30

월스트리트저널 아이폰 12 대량생산 한달 지연될 것

금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의 아이폰 생산이 약 한달 가량 밀릴 것임을 재차 확인했다. 이는 공급망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의 결과로써, 아이폰 12가 예년의 9월 보다 늦게 출시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은 올해 1종의 5.4인치 모델, 1종의 6.7인치 모델과 2종의 6.1인치의 새로운 아이폰 12 4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애플이 더 작고 커다란 새로운 폼팩터의 최신 플래그십 단말기를 제공할 것임을 의미한다. 현재 아이폰 11과 아이폰 11 프로는 5.8 인치, 6.1인치와 6.5인치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WSJ은 2021년으로 더 많은 제조 주문이 밀림에 따라, 생산 지연으로 인해 올해 말 애플의 생산 추산치 또한 하락했음을 의미한다고 말하였다. 이 보도는 애플이 7월에서 ..

Apple 2020.04.28

코로나19와 비만의 상관관계

뉴욕 랑곤 메디컬 센터(NYU Langone Health)의 의사들은 뉴욕시를 중심으로 미국 내 코로나19(Covid-19) 병원 입원 환자들 중 지금까지 가장 대규모의 연구를 실시했다. 이들은 (고)연령대와 함께, 비만이 병원 입원에 있어 가장 큰 결정 요소라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는 질환을 겪는 중인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과염증(hyper-inflammatory) 반응을 설명할 수 있다. 지난 몇달 동안 연구진들은 가장 중요한 결정 요인들 중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인구의 (고)연령대와 같은 특정 요인들과 함께 왜 Covid-19가 전세계에서 다른 방식으로 나타나는지를 이해하고자 사례들과 사망에 관한 데이터를 면밀하게 검토해왔다. 이제, 미국에서 Covid-19 감염에 대한 가장 대규모로 실시된..

건강/COVID-19 2020.04.19

코로나19 Q&A 운동 세탁 비누 백신 등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Axios는 어떻게 전염되고, 누구에게 위험하고 안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펜데믹에 관한 질문들에 답변하고 있다. 이번주 우리는 야외 운동, 안전하게 세탁하기, 비누와 세정제, 폐렴 백신에 대한 질문에 답변한다. Q: 창궐 기간 동안에 운동하러 밖에 나가도 되나?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사람들에게 운동을 '권장한다'. 만약 밖으로 나간다면, 그룹을 피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다른 사람들로 부터 6피트(2m +) 거리를 유지하라.(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에서는 2m 보다 '훨씬 더 멀어야'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 다른 사람들이 당신 보다 먼저 만졌을 수도 있는 벤치 또는 물건들을 닦는 것을 고려토록 하라..

건강/COVID-19 2020.04.12

코로나19 걷기 달리기 자전거를 타기 위한 사회적 거리

'코로나19'(Covid-19) 기간 동안 달리기, 자전거 타기와 걷기를 할 때 안전한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 이는 다른 국가들에서 규정된 것으로써 일반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1-2 미터 보다 훨씬 더 멀어야 한다. 많은 국가들에서 걷기, 자전거 타기와 조깅은 코로나19 시국에 환영 받을 활동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들을 할 때 상호간에 슬림스트림(slipstream)은 피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벨기에 뢰번 가톨릭대와 네델란드의 에인트호번 공과대학의 연구 결과로 부터 나온 것이다.(1)(2)(3) 많은 나라들이 1-2 미터 사이를 적용하는 일반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규칙은 실내에서 가만히 서있거나 약한 바람이 부는 실외에 있을 때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

건강/COVID-19 2020.04.09

마스크 착용중 페이스 ID 인식 방법

우리가 지난 1월에 언급했던 것 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면 마스크를 착용함으로써 페이스ID를 사용할 수 없게 됨을 알게 되었다. 현상황에서는 '제1세계' 문제처럼 들리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특히 아이폰의 페이스 ID가 보호 장비를 착용한 동안에 작동하는 능력이 중시되는 의료 전문가들이 있다. 실제로 당신의 아이폰에 마스크를 인식시킬 수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마스크를 페이스 ID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텐센트 쉬안우 랩'(Tencent’s Xuanwu Lab)의 연구원들은 마스크 절반을 착용하고 생체인식 시스템을 설정하면 마스크 착용을 인식시키기 위해 페이스 ID를 트레이닝 시킬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via 'WSJ') 튜토리얼은 마스크를 반으로 접고 페이스 ID에 프로..

처음으로 등장한 아이폰 12의 LiDAR 스캐너와 변경된 카메라 정렬

지난 주말 트위터에 올라온 새로운 포스트는 올해의 아이폰 12 프로로 보이는 것을 보여주었으나, 후면에 변경된 카메라 정렬이 있다. 2020 아이패드 프로와 매우 닮은 이 이미지는 처음으로 후면에 새로운 라이다(LiDAR) 스캐너를 보여주었다. 이 이미지는 이전에 차세대 애플 제품들에 관한 세부사항들을 유출한 적이 있던 트위터 유저 @'Choco_bit' 이 출처다. 이 계정에 관한 프로필에는 전직 애플 인증 서비스 공급자로 부터 운영됨을 말한다. 이 이미지는 일종의 사용자 가이드 또는 수리/AS 가이드가 출처인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실히 알 수는 없다. 이미지에서, 우리는 아이폰 12 프로와 아이폰 12 프로 맥스의 카메라 정렬이 무엇이 될 것인지 분명하게 볼 수 있다. 2020 아이패드 프로의 ..

Apple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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