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13

"李가 던진 낚싯밥일까? 자충수였을까?"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 "친일파 점령군 합작" 발언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중입니다. 일각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던진 낚싯밥이라는 주장이 있는데요. "중도 확장성과 관련해서 보통의 중도 유권자들이 점령군으로서의 미군이라는 해석에 얼마나 동의할까?"를 생각해보면 '자의적 해석'으로,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망명을 하던가' 원희룡 제주도지사에 따르면, "학생운동 경험이 없어, '운동권 컴플렉스' 탈피해보려다 '사고를 쳤다'."고 말하였습니다.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코로나 19 백신 수급난을 겪고 난 뒤에야 스탠스가 달라진 것들도 있고 특히 젊은 층은 일본보다 중국에 대한 반감이 더 큰 조사들이 나오고 있다는 '반중정서'까지 자극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방부에 따르면 "한미동맹은 한반도 평..

IT 2021.07.05

'본격 검증대' 선 윤석열과 '중도 확장 중'인 이재명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를 길러 균형 잡힌 정보를 얻음으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생각이 다른 주장이라도 참고 읽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해명된 게 1도 없는데 "그 정도면 됐다." 여권 유력주자는 결국 승부처가 될 중도층을 '열심히 확장' 중인 데다가 주택 가격 상한제와 하한제로 또 "시장과 싸우겠다."면서도 '선을 긋는' 중입니다. 한 '고등학교'에서는 '윤석열 X파일-이준석 병역비리'가 시험문제로 등장했습니다. '파도 파도 미담과 품격'과 윤 전 총장은 캐릭터가 달라 보이는데요. 기성세대에 맞섰던 2030이 '이준석 현상'이라면 기득권에 맞서는 5060이 '윤석열 현상'이 된 이유들 중 하나는 설득돼 억눌렸던 '강성 지지층'에 내재된 ..

IT 2021.07.03 (3)

'국민 면접관 일방 교체'와 'L 담당1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1.4%로 34.7%를 얻은 이재명 경기지사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습니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야당에서 83%이고 이 지사의 지지율은 여당에서 68.9%입니다. 주로 이 지사가 앞섰던 '여론조사'에서도 1% 포인트가 상승했고 '다른 조사'에서도 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 5.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TV 토론회'는 '조국 사태'에 되레 '윤석열 사태'라 말하였는데요. 사과는 뭐하러 한 건지 경선흥행 초강수로 보였던 조국흑서 공동저자 김경율 패널 카드도 무산됐습니다. 주최측은 사의를 표명했다고 했으나 당사자에 따르면 '사실이 아님'이 확인됐습니다. 'L 담당1진'이라 불리는 윤희숙 의원이 2일 대선 출마를 선언합니다. 윤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입당하면 "스파링 파트너"가 될..

IT 2021.07.02 (2)

'골든·수퍼위크 맞은 여야 대선판'

이번주는 여·야권의 톱들이 출마를 선언하는 '골든·수퍼위크'입니다. '지역사회'와 '여당후보들'이 합종연횡 움직임에 대비하는 등 야권발 혁신에 휩쓸렸던 여당 경선 또한 지켜보기가 시작되는 '분위기'입니다. 이번주 '지지율'은 추 전 장관이 여권 후보 3위로 부상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시즌 2가 시작되면 양측 모두에 '도우미가 될 수도' 있다는 평가입니다. '청년비서관 논란'은 "앉혀진 사람과 쟁취한 사람이 '다를텐데?'" 주변에서 옹호 할 수록 개인의 능력이 묻히는 모양새입니다. 누가 봐도 '이대남과 젠더 갈등'을 정조준 한 인사조치였으나 부메랑이 된 셈으로 '오픈백과'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

IT 2021.06.28

'윤석열 초대장 배포와 1급 공무원 사태'

'윤석열 초대장'이 배포됐습니다. 키노트? 일시와 장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으로 알려졌는데요. 첫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둘째, '6.29 민주화 선언' 셋째, '제2연평해전' 넷째, 파평 윤 씨이자 일제 탄압에 저항한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고향이 '충청남도 예산군'으로 부친인 윤기중 명예교수는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 이사'입니다. '인공국, 평점 1.13'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1급 공무원 '논란이 커지는 중' 입니다. 진영논리를 넘어 영·호남 지역 구도를 깨부수고자 '노무현 정신'까지 통합 행보에 나선 야권에 위기 의식을 느꼈다면 왜 청년들이 분노하는지 '분석과 함께' 문자폭탄과 조기 진압에 K.O 된 당내 분위기가 먼저이자 '나이, 성별, 자..

IT 2021.06.25

'대선후보 지지층 분석'

'안면 철판, 무소불위' 등 상식이 없는 시대는 네거티브에 무덤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여권 유력주자에게도 면죄부가 되었습니다. 내부 수류탄이 터진 당일(19일) 여론조사에서 5.2%포인트가 하락하자 "위기, 여론 급반전" 등의 우려들에도 불구하고 18~19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38%를 기록'하며 2위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는데요. 지난주에 비해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2.5%포인트 상승했고, 이 지사는 2.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윤석열 40.2% vs 이재명 20.2%), 인천·경기(36.7% vs 29.9%), 대전·세종·충청(41.0% vs 23.7%), 대구·경북(45.0% vs 16.7%), 부산·울산·경남(42.0% vs 23.9%)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윤 전 총장이 ..

IT 2021.06.21

재보궐선거 "패자 없고, 승자 있다."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글씨 크기, 글씨체 조절이 되질 않고 음영이 맞질 않는 등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 포스팅은 미리 작성해둔 것입니다. '박빙이 왠 말이냐', 장님 아닌 이상 '해외외신들'도 흔들림 없이 예상할 수 있었던 이번 선거는 "패자 없고, 승자 있다."로 요약하고 싶습니다. 4선 의원에 중기부 장관 출신 박 후보나 16대 국회의원이자 제33, 34대 서울특별시장 행정 경험을 갖춘 오 후보나 자질의 문제는 아니었죠. (개인적으로)존경하는 박영선 후보는 재보궐선거로 '논란이 늘어난 ..

내로남불 2021.04.07

전월세 신고제와 윤석열 굿즈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글씨 크기, 글씨체 조절이 되질 않고 음영이 맞질 않는 등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기준 자체가 불명확한 '보유세 급등', 2.4 공급대책에서 시장을 경악시켰던 '현금청산', LH 투기꾼을 잡으랬더니 모든 토지 거래에 대해 '초가삼간 태울기세' 등 사고 친 곳은 따로 있는데 엄한 곳에서 피해를 보는 중입니다. 3월 강남 아파트값이 내렸다는 보도들이 있었는데요. 한국부동산원이 표본 주택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생긴 혼선으로 2일 공개된 시계열 자료에서는 평균 매매가격이 2월보다 84..

내로남불 2021.04.05

LH 해체 주택청 신설과 후보 선택 도우미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공직자 재산등록제 확대 대책을 두고 "문제가 터질 때마다 적폐 몰이다". "선거에 이용하려는 것 아니냐" 계속 말이 나오는 중입니다. 적폐 몰이 당해보면 그 지지자들까지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대는 통에 기가 차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면, "니들은 전셋값 올리지 마라."더니 '목돈호소인'께서 임대차법 시행 전에 '내부 정보를 활용해' 전셋값을 올렸듯이 지금 이 부동산 난리통이 '잘못된 정책 때문'이지 멀쩡했던 시장의 일부 언론, 부동산 강사, 전업 투자자..

내로남불 2021.03.29

20대 비하논란

손혜원 열린민주당 前의원에 따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며 "저만 아는 박영선 후보에 대한 장점을 알려드리겠다."라고 '말하여서' 들어는 봤는데요. '조직이 신뢰를 잃은 것'이지 중기부 장관 출신 박 후보의 업무수행능력, '처세술', '리더쉽'까지 어떤 자리라도 '부족함이 없는 후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다만 LH 게이트와 시의원, 국회의원, 고위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로 민심이 들끓는 와중에 손 前의원이 우군(友軍) 일지 우군(愚軍) 일지? 는 모르겠습니다. 윤석열 前검찰총장 취임 후 단행된 검찰 중간 간부 인사에서 손 前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했던 서울남부지검 지휘부는 환경부 블랙리스트를 수사했던 서울동부지검 검사들과 더불어 '대거 좌천'된 적이 있습니다. '#손혜원 전재산' '203..

내로남불 2021.03.26

월세 내는 평등한 시대

임대차 3법 덕분에 인서울에서 경기도로 밀려난 한 주부 유튜버가 집값이 2배 뛰고 전세금이 90% 올라 '또 이사를 가야한다는 사연'이 보도된 후 영상이 내려갔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를 쉽게 예상할 수 있는데요. 지금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웃자고 'LH 토지 특강'을 정리한 적이 있는 '투기의 교과서'가 된 LH 게이트의 쟁점은 소급 적용인데요. LH 직원 왈, "걸려도 평생 번 것보다 많이 버는데?"가 현실입니다. 투기를 하면 보통은 차명으로 하는데 그냥 대놓고 투기한 순진한 공직자, 공무원, 국회의원, 시의원, LH 직원들만 걸렸다기보다 '선거본부장' 이후 사회 전반에 걸쳐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에라, 모르겠다, 어쩌라고?" 철판 문화가 만연해있다는 방증입니다. 2017년 5월 은마..

내로남불 2021.03.25

이러려고 공공주도 적폐 타령했냐?

여론조사 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5일 전국 성인 남녀 1,02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해 공개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前검찰총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불과 한 달 전 까지만 해도 14.6%였던 윤 前검찰총장의 지지율은 32.4%로 무려 17.8%가 치솟았습니다. '미신 또는 샤머니즘'을 믿지는 않습니다만 2년전 '사주풀이'까지 재조명되는 중입니다. 윤 前총장의 지지율은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 국민의힘 지지층, 서울, 대전·세종·충청, 대구·경북, 가정주부층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과 TK는 그렇다 치고 ① 서울 ② 중도 성향이 짙은 대전·세종·충청과 ③ '맘카페에서 등을 돌렸음'을 말하는 주부층 지지도가..

내로남불 2021.03.08

맘카페 근황

코로나 19 이후 가장 빠르게 체감할 변화들 중 하나는 전기자동차와 헬스케어입니다. 코로나 19 글로벌 불황에도 불구하고 전기자동차 시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어 한국이 탑 클래스인 배터리, 반도체 산업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중입니다. 두 번째로 '디지탈 헬스케어'입니다. '아산나눔재단'이 발간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케일업 추적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헬스케어 투자가 글로벌 시장과 달리 정체기에 머무르고 있는 결과로 ‘원격의료를 금지하는 한국 제도의 특수성’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제 곧 내연기관 자동차들이 구시대의 유물이 되듯이 '저질' 피트니스 사업자 또한 퇴출 수순이라는 생각이 있는데요. 애플 피트니스+, 삼성헬스, 국내 보험업계를 제하고도 주변에 대형병원이 없어 적절한 의료 케어를 받..

내로남불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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