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미국 스마트폰 점유율 애플, 삼성을 따라잡다.



Park Associates 에서 최신 미국 스마트폰 마켓 점유율을 공개했다. 미국 스마트폰 마켓은 출하량 기준으로는 중국, 인도에 이어 글로벌 3위이나 실질적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마켓을 리드하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 애플 40%

• 삼성 31%

• 엘지 10%


로, 사실상 미국과 한국 기업(X), 외자가 60%인 다국적 기업(O)과 한국 기업 LG가 글로벌 스마트폰 마켓을 리드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Parks의 데이터는 또한 아이폰 사용자들의 1/3이 여전히 2년 이상 된 기기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보다 약간 낮은 약 30%의 사용자들이 2년 이상 된 기기를 쓰고 있다고 한다. 45%의 미국인들이 스마트폰을 업그레이드 하는 교체 주기를 2년이라 밝혔다.


지난 2015년 3분기 Strategy Analytics와 Counterpoint가 조사했던 미국 스마트폰 마켓 점유율을 보면 삼성이 1위, 애플이 2위였다.




뒤를 이어 화웨이가 7.5%, 레노버 5.3%, (아직 공식적으로는 미국 진출을 하지 않은)샤오미가 5%를 보였다.


경향성을 본다면, 애플 점유율이 더 늘어날 것이겠으나 일반적으로 연말에 퀄컴의 스냅드래곤 칩 신제품이 출시되고, 연초에 그 칩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출시되기에, 매해 상반기에는 안드로이드 OEMs가 강세다.


이제 소비자들은 MWC 2016에서 공개되는 안드로이드 OEMs vs. 애플의 4인치 아이폰(아이폰5se)을 두고 선택할 시점이 왔고, 애플은 전체 점유율의 1/3, 삼성은 전체 점유율의 30%가 새 스마트폰을 교체할 주기인 2년이 돌아왔다.


이는 애플에게도 삼성에게도 기회이지만 올해 스마트폰 마켓을 리드 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마켓에 정식으로 진출한 화웨이에게도 기회이자 LG 및 중국 OMEs에게도 기회다.


[특집]아이폰7 아이폰6c(5se) 갤럭시S7 LG G5 샤오미 미 5(참고)


Source: Park Associates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