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슈퍼볼 50에서 애플은 광고를 적게 하는 것을 고수하다.



어제 슈퍼볼 50 TV 중계를 하는 동안 애플은 상업 광고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애플의 일부 제품들은 다른 기업의 제품 광고를 통해서 모습을 비췄다.


네셔널 풋볼 리그의 큰 경기를 하는 동안 애플 뮤직은 미 이통사인 T-Mobile 광고를 통해서 무제한 스트리밍 기능이 홍보됐다.(상단 이미지)



현대자동차의 상업 광고에서도 아반떼의 미국 출시 네이밍인 엘란트라의 쇼케이싱 중 스마트폰과 현대의 자동화 시스템 블루링크와의 연동 중 차량 내부 제어 일부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과정에서 애플워치가 카메오로 출연했다.


현대자동차은 2017년 엘란트라 부터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모두 지원할 것이며 가격과 차량 제원을 공개한 바가 있다. 단, 국내 출시 차량(아반떼)에 대한 지원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츠오디오 또한 애플이 단돈 4조원에 인수하여 여러모로 남는 장사를 하는 중이다. 참고로 어떤 기업은 한 해 광고비만 13조원이었다.)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의 리바이스 경기장에서 열린 슈퍼볼 50에서 애플은 인텔, 야후 및 구글과 마찬가지로 후원을 한 각각의 기업들이 슈퍼볼 경기에서 전용 광고칸을 배정받고 게임 진행 동안 홍보를 하는 대가로 200만 달러를 후원했다. 상업 광고는 게임 도중 경기장 공중에 뛰울 수도 있다. 그러나 가격은 500만 달러로 올라간다.



(팀쿡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슈퍼볼 50 인증을 하기도 했다. 이 자체가 홍보효과를 갖을 수 있다.)


애플은 창사일 기념으로 애플TV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Macintosh 에 대한 슈퍼볼 TV 광고를 1984년이 한 적이 있다.(좋은 뜻은 아니다.) 15년이 지난 후 애플은 1999년에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로 부터 HAL 9000 컴퓨터에 대한 묘사로 마지막 슈퍼볼 광고를 한 적이 있다.


Via: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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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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