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6S 포스터치 공개: 단축 기능 제공으로 iOS에 관한 빠른 실행



애플은 신형 맥북(Mac Book)에 포스터치(Force Touch)를 선보였다. '아, 그래?' 가 아니라, 애플은 늘 소비전력을 고려하는 설계에 자유로운 '대용량 배터리'에서 신기술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아이패드 → 아이폰 패턴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다음 타자는 '아이폰'이겠고, 이와 관련하여 새 iOS기기에 포스터치가 적용될 것이고, 애플이 숨겨 놓은 기능인 아이폰6에서 발견됐던 4K 동영상 구동(Imagination Technologies의 PowerVR Series 7 그래픽 아키텍처 라이센싱으로 확인), Magnetic tracking sensor, 애플워치 스포츠에 새 소재(7000 series 알루미늄) → 아이폰으로. 등등


애플 루머의 시작은 이같은 분석에서 시작되고, 이같은 논리로 그간 애플 루머를 다뤄왔다.(출시일 만큼은 그간 애플이 전통적으로 금요일에 출시 한 후 주말 쇼핑 타임을 노렸던 것에, 9일이 아니라 11일 가능성을 논했는데, 해외 매체에서는 9일이 정론이다.)


9to5 Mac에서는 '복수의 소스'를 통해서 입수했다 주장하며, 그 포스터치의 iOS 버전의 기능을 공개했다. 포스터치는 스크린 상에서의 단순 조작에 그치지 않고, 엑티베이션 제스처에 기반한 iOS를 제어하는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포스터치는 '버튼을 눌러야 하는 행위'를 대체 하는 것에 기반하여 디자인 됐고, 대표적인 예로 현재 보다 강화된 OS의 '단축 액션' 제공이다. 이 새로운 옵션들은 애플워치(Apple Watch)에 기반한 것으로 '소스'에서는 아래와 같은 기능 예시를 들었다.


  • 새로운 포스 터치는 맵 어플리케이션에 실행에 적용된다. (아이폰5 부터 제공했던)turn-by-turn 네이게이션 기능에 대한 목적지를 지정할 수 있다. 즉, 만약 사용자가 네이게이션으로 목적지를 지정하고 싶을 때, 기존에는 반드시 맵을 켜고 검색한 후 지정해서 네비게이팅을 시작해야 했다. 포스터치를 이용하면 2스텝을 단축 시킬 수 있다.
  • 음악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는 포스터치를 이용하여 트랙을 추가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사용자가 해당 음악을 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을 때 매뉴를 볼 수 있고 노래를 오프라인 리스닝 목록에 추가할 수 있다. 이 포스터치 제스처는 음악 앱의 좌측 사이드 버튼을 통해 각각 트랙 리스팅을 해야 했던 것을 대체할 수 있다.
  • 한 소스에 따르면 현재 테스팅 중인 또 다른 기능으로, 홈스크린에 아이콘 앱을 포스터칭으로 단축하여 실행할 수 있다. 만약 사용자가 앱 아이콘을 실행하고 싶을 때, 음성메일 탭을 직접 선택하여 실행할 수 있다.(폴더 안 또는 iOS 내부 기능을 뛰운다는 얘기) 이것은 아마도 새로운 아이콘과 즐겨찾기는 아이콘에 관한 단축 기능 제공일 것이다.
  • 일부 포스터치 제스처는 애플의 신형 맥북에서 제공하는 기능에 기반한다. 예를 들자면 사용자는 포스터치를 통해서 사파리 링크에 관한 해당 웹페이지의 미리 보기를 할 수 있다. 이 제스처는 주소 또는 연락처에 관한 미리보기 맵뷰, 연락처 카드 등을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 유사하다.

  • '아, 그래?' 가 아니라, 애플워치의 포스터치를 보면 → 알림, 시간 확인, 운동 종료 입력, 메시지 확인, 칼로리 목표 수정, 지도 검색 및 공유, 음악 실행(앞/뒤 곡 선곡, 음량 조절), 캘린더까지 실행할 수 있다. 이는 엑티베이션 제스처로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9to5Mac이 입수했다는 소스가 주장하는 기능은 애플워치의 제스처에 관한 확장 정도다. 애플이 실제로 포스터치 제스처를 애플워치에 테스트 한 후 → 아이폰에 적용시켰을 가능성은 당연히 높다.


    소스에서는 '피지컬 피드백'을 말했는데, 누르는 압력을 감지하는 기능(← 감압 감지 센서가 부착됐으니 당연히 이런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는 것을 쉽게 유추 할 수 있다.)으로, 4K 동영상 촬영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 했다. 그러나, 확인되지 않은 이 기능이 9월에 선보일지는 확실치 않다.


    아이폰6S는 새 A9 프로세서가 탑재된다. 더 빨라질 것이고, PowerVR Series 7 GPU로 그래픽 퀄리티가 콘솔급이다. 아이패드 에어2에서 최초로 2GB RAM 시대를 열어놓은 애플이기에 2GB RAM이 아이폰에도 적용될 것이고, 더 빨라진 LTE 속도, 더 빨라진 웹 브라우징 속도, 14나노 공정으로 삼성에 위탁 생산한다는 루머에 근거하여 더 효과적인 배터리 사용량을 논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 루머는, 논리에 '근거'를 끼워 맞추는 작업에 불과하다.


    애플은 이 포스터치를 iOS9의 핵심 기능에 옮길 것이다. 또한, 올해 4분기 코드네임 J98과 J99로 알려진 애플 최초 햅틱 스타일러스(진동 스타일러스)와 함께 등장할 것이라 예상되는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아, 그래?' 가 아니라,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더 많은 포스터치 기능을 예상할 수 있다. 애플이 햅틱 스타일러스를 내놓는다면, 포스터치를 그냥 썪히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iOS 9.0.x 가 9월에 등장한다는 전제라면, 아마도 9.1.x에서 더 많은 포스터치 기능이 제공될 것이다.


    물론, '탈옥' 마켓인 Cydia에서는 iOS 9.1.x가 되기전, 혹은 iOS 9.1.x가 된 후 보다 훨씬 더 다양한 기능 = 아이디어가 선보일 것이다. 이전부터 iOS가 Cydia로 부터 수혈을 받아왔듯이, 처음 선보이는 기능은 애플워치 처럼 노멀한 디폴트 앱의 실행 위주가 될 것이고, 애플이 선별한 Cydia에 올라온 아이디어들은 사용자 편의성에 근거하여 새 기능으로 iOS 9.1.x 이후에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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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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