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주폭 빼고 CCTV 자른 MBC

T.B 2022. 10. 2. 06:59

며칠전 분노를 금할 수 없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오피스텔 복도에서 이대남 둘이 이웃사는 30대 여성 한명을 마구 때렸다는 것인데요. 사건의 경위가 없고 남성 중 한명이 왜 신고를 했는지도 안 나왔으니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술 취한 여성이 오피스텔 복도에서 주정을 부려 시끄럽게 했고, 이대남들이 조용히 해달라고 몇차례 하자, 쌍욕을 하면서 여성이 먼저 때린 '주폭'으로 인한 사건이었다는데요. MBC는 이 앞부분 영상을 잘라내고 보도를 했던 것입니다.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가 직원들이 거짓말을 쳤던 9가지 혐의를 모두 벗었습니다. 박 전 대표가 누명을 벗는데 무려 '8년이나' 걸렸는데요. "'2 + 2 = 4'가 아니다"는 식의 '1 마디'를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고 오랜 시간 동안 고통을 받는 것 같습니다.

 

 

서울 사투리 "날리믄(면)"을 "(미국)국회, 바이든" 자막 처리로 조작을 한 MBC와 KBS2, SBS, KTV까지 군가에서 '멸공의 횃불'을 '승리의 횃불'로 자막을 바꿔서 내보냈는데요.

 

 

좌성향 언론 노조들의 "저질르고 보자"가 심각하다는 방증으로 자신들의 왜곡과 조작에 대해 전혀 자성, 자책, 자괴하지 않는 철면피와 반대쪽 반론을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에 대한 무지로 내리깎은 '정언유착' 관련 형사 및 민사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어 "걸리면 가야한다"는 선례를 남겨야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전 성남시청 공무원이 제3자 뇌물죄로 기소된 공소장에 제3자 뇌물죄로 기소된 이재명 씨와 정진상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이 공모를 했다고 적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증거가 확보'된 두산건설의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성남FC에 50억 원을 내도록 한 '윗선'이 이 씨였다는 것입니다.

 

 

'끔찍한' 스토킹 범죄가 검경 강경대응에도 멈추질 않는 중에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스토킹한 유튜버 '더탐사'를 전 동료 유튜버 열린공감TV가 꾸짖었습니다. 열린공감TV는 '쥴리'를 만들어 퍼트린 채널이고, '돈 때문에' 대판 싸우더니 멤버가 갈라져 더탐사 채널을 만들었으며 최근 김의겸 씨, 김용민 의원 등이 출연해 한동훈 장관에 대해 적대적·비난을 했던 채널입니다.

 

▲ '철딱서니' '없는' '이재명 퍼스트' '스토킹' '무당' '3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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