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시간을 달리는 민주당과 MBC

T.B 2022. 9. 26. 06:33

'사회구성체론'의 목적은 사회에 불만을 갖은 구성원들에게 혁명을 일으키라는 '체제 전복'이었습니다. (사회 통념)뚱뚱하다, 못 생겼다, 천박하고 교양없다 무시 받는 이들을 위해 쌍욕해도 괜찮아, 거짓말 처도 괜찮아, 철판 깔면 어떠냐며 "본능데로 살아라"는 '양심에 면벌부'를 준 것 같습니다.

 

사람이 100% 정직할 순 없지만 걸리면 부끄러움도 알고 사과부터 하고 반성을 하고 잘못한 게 있으면 죗값을 치러야 하는데 죽어라고 화를 내는 중인 과학의 민주당은 '정치보복, 정치탄압'이라면서 끝까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중입니다.

 

거짓말이 심해도 너무 심한데, 한복도 '우덜식'이라는 중국이 한복이 한국 것이라고 인정을 했다더니 민주당과 중국이 '세트로 거짓말'을 쳤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민단체'에서 '정언유착'을 한 혐의로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러시아 모스크바 유학파 MBC 임현주 기자 고발을 예고했습니다.

 

5박 7일 동안 '수구패션' 좌파 김어준, 탁현민, 주진우, 김욕민 등 나꼼수 패거리, 민주당과 MBC가 친 국익에 반하는 거짓말들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질척거리지 좀 말고 무고죄로 '맞고소, 맞고발'을 해서 진실을 인양하면 되겠습니다.

 

 

'23만 원'을 들인 한동훈 법무부장관 취임식 영상의 조회 수가 전국의 시·도지사, 시·군·구청장, 교육감의 취임식 영상 조회 수를 모두 합한 것보다 더 많을 것 같다는데요. 27일 '한동훈 헌재단콘'을 앞두고 '민주경찰'에서 검수원복에 반기를 들었다고 전해졌습니다.

 

 

민주당이 중산층과 서민들만 잡은 입법폭주를 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이 공포한 '검수완박'은 "죄를 짓고 걸려도 감옥 안 가겠다"면서 이의 신청을 뺐는데, 지난 2일 경찰에서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던 김건희 여사의 허위경력 기재 의혹에는 검수완박 시행 하루 전날 '이의 신청'을 해 검찰로 넘겼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무부 측에선 "검수완박은 '정치의 실패'다"면서 "헌재가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벤 호지스 전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은 '러시아 광인'에 대해 "패전 직전 망상에 빠져 군 동원에 매달렸던 히틀러를 연상시킨다"고 했는데요. 이재명 씨의 핵심 지지 기반 세력 '개딸줌마'들의 '실체가 없다'는 게 결국에는 드러나자 MBC와 '광우 뻥'치고 노란봉투법으로 '사법 리스크'를 모면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있습니다.

 

▲ "뿌리가 없으면 '광대'만 남는다. '인간이길 포기'한 '정언유착' '내란선동' '스토킹' '이재명 퍼스트' '방탄' '무당' '공부' 좀 하고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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