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조동연"..'아들'의 아빠는 누구일까요?


'강용석 변호사'에 따르면 조동연 씨는 2008년 전 남편(A) 육사 1년 선배와 결혼 후 2009년 첫째 딸을 낳았습니다. 전 남편(A)이 2010년에 6.25 이후 북한으로부터 대한민국 영토가 최초로 폭격받은 천안함(40명 사망, 6명 실종), 연평도 피격 사태 때 전국비상사태로 최전방 근무 중 조동연 씨는 2010년부터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위탁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3성 장군 출신 평화복지대학원 차영구 겸임교수(강사)가 '2009년 6월' 퀄컴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겸 본사 수석 부사장으로 취임했는데, 조동연 씨가 7월~9월까지 3개월간 비서로 채용됐고, 이 기간 동안에 혼외자(B)의 자식을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2011년 5월에 둘째 아들을 낳았고, 임심 기간을 약 9개월이라 하면 인턴 기간 8월 경에 임신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1년 12월 말, 전 남편(A) 생일 이틀 뒤에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이혼을 하자."고 문자로 통보했다고 하는데요. 2012년 11월 16일에 협의이혼을 했습니다. 이혼 후 자라면서 보니(면접교섭권 등) 전 남편(A)은 아들이 본인을 닮지 않아 2013년 DNA 검사를 했고, 조동연 씨는 친자확인 소송에서 위자료로 '1억2백6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전 남편(A) 59기, 조동연 씨 60기 커플은 육사 내에서도 워낙 유명한 커플들이었는데 갑자기 이혼을 했다니까 영문을 몰랐는데, 조동연 씨가 '시댁, 시어머니' 등 남편 험담을 하고 다녔다는데요. 속상한 전 남편(A)이 카카오스토리에 올렸고, 육사 동기들이 캡처한 것으로 여론이 반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남편(A)의 어머님은 당시 대장암 3기셨다고 합니다. 아들은 현역 군인으로 전방에 가 있었고, 며느리는 대학원생이었으면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도 병간호를 했어야 했는데, 코 빼기도 안 비쳐놓고 임신을 했다는 것인데요.

 

 

조동연 씨는 이후 2014년 말에 교회 목사(C)와 결혼을 했습니다. 2015년 여름에 유학을 갔던 7만 달러의 유학비와 보스턴 생활비를 목사(C)가 해결합니다. 현재 SNS, 커뮤니티 등에서 '아들'의 아빠는 누구인가? 가 논란인데요. 제보들에 따르면 알려진 루머들 중 DNA 검사로 확인될 수 있는 "아들 아빠가 목사는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실시간 동시 접속자 수 7만 2,000명을 기록한 이날 방송에서는 '하룻밤' 관련 추가 폭로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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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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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큰공 2021.12.01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