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대장동 의혹, 한동훈 특별수사팀 구성하자


애초에 투자자도 아니고 일개 평사원인데, 인허가를 해주고 사업설명을 했던 사람은 '누구인데' 민주당에서 곽상도 의원 아들이 '비리와 관련'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중인데요. "화천대유 제1호 사원의 월급이 궁금하다"에 '첫 3년 233만원, 최근 383만원' '월급내역'이 공개됐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1원도 받은 적 없다."면서 '화천대유'가 "국민의힘 게이트"라 주장했는데요. 스스로 '게이트'라 지칭했으니 "다 공개하고" ① 공수처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고 ② '특수부도 투입'하고 ③ (불법)압수수색 하고 ④ 특검·국정감사도 하면 되겠습니다. 김경율 회계사는 대장동 의혹에 "'한동훈 특별수사팀'을 구성하자."고 말하였습니다.

 

경찰이 화천대유 첩보에 5개월간 내사하다 경제팀에서 '지능팀으로 이첩'됐고, 화천대유 관련 계좌에서 고액이 인출된 정황이 이미 다섯 달 전에 '포착됐습니다'.

 

 

'화천대유'가 외통수인 이유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생각하는 공정의 가치란 무엇인가요?" '공정의 잣대'를 스스로 뒤집었으며, 거액의 사업에서 최종 결정권자가 "보고도 받지 않았다. 모르는 일이다."도 '말이 안되는 얘기'인데다가, K-180 석에서 또 이중잣대를 들이민다면 naeronambul에, "국민의힘 게이트"라길래, 국민의힘에서 '특검·국정감사'하자는 상황인데 성남시에서 일어나는 대형 프로젝트 조차 "모른다"면서 대한민국을 경영하겠다? "부패와 무능 중에 무능으로 가겠다."면 후보 자격이 없는 셈입니다.

 

 

 

'호남대전'을 앞두고 '명낙대전' 생각이 1도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단 한톨의 먼지도 없다'면서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분께서 '지사찬스·도청캠프' 셀프 특혜 논란도 "모르겠다.", 과반 확률 높이겠다고 정세균 후보 사퇴는 "무효표로 계산", "화천대유는 국민의힘 게이트", 기본만 붙이면 "되는 줄 아나"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후보였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경선은 당심, 대선은 민심」

 

윤석열 후보의 '경남 행보'도 인파가 대단했는데요. 경선 뿐만 아니라 대선 모두 확고한 지지기반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캐스팅보트라 불리는 충청(본가), 강원(외가)에 K-부동산 헬게이트 열린 서울(태생)과 국민의힘 코어 지지층인 경북에 이어 경남까지 이정도면 결국 '경기도·인천을 잡아야' 할 것인데요. ① 메머드·대표 공약과 ② (급진적이지 않게)호남과 중도층, 현 정권에 비판적인 탈문진보층을 겨냥할 새로운 정책과 메시지를 내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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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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