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떳떳하다면 "국감 나와라"


 

"영화가 아니라 다큐멘터리였다." 배경이 됐던 '안남시' 도 '안산 + 성남'이 아니고 '안동 + 성남'이라는 루머의 '아수라'에서도 안남시 개발 프로젝트가 나오는데요. 본선가서 "형수님 인터뷰" 이런거 보다 '화천대유'가 올라온다면 이 분야 특수통인 윤석열 후보가 '전문가'입니다.

 

 

"내게 '단 한 톨의 먼지'라도 있었다면 가루가 됐을 것"이라는 이재명 경기지사는 "화천대유 소유자가 저도 궁금하다."고 했는데요. 평소 이재명 식이라면 "'모범적인 공익사업'이 아니라, 명백한 불로소득으로 모두 환수하여 경기도민에게 지급할 것을 약속한다."라 말했을 것입니다. '정권교체는 상수'라는데 국민의힘 TV토론 시청률이 6.7%로 '대박이 났는데요'. 그렇게 떳떳하다면 K-180 : 1 처럼 시청률 찢으면 됩니다.

 

 

퇴임 직전 지난해 7월 이재명 경기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 당시 '5대 5 상황에서 무죄 의견'을 준 대법관이 '화천대유' 고문으로 재직 중임이 확인됐는데요. '화천대유'로 부터 얼마를 받았는지 '보수를 밝힐 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대법관 출신이 로펌에 가거나 석좌교수로 명예롭게 살 수 있던 것을 포기하고 뭐가 아쉬워서 '신생 부동산개발업체'로 간다? 전혀 상식적이지도 않고 얼마를 받았을지 감도 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경기부지사를 지냈고 판교개발 실무 경험이 있는 박수영 의원은 "이건 아니다."고 말하였습니다.

 

 

사업의 핵심 중의 핵심이 도시개발사업 주체인 지자체장이고, 재선 또는 연임이 재개발과 재건축에 달려있을 정도로 전국 지자체장들의 절대적인 관심사인데 "관련이 없다."는 이재명 경기지사는 화천대유가 누구 것인지는 곽상도 의원에게 물어보라고 하는데요.

 

애초에 투자자도 아니고 일개 평사원이 뭐를 잘못했다는 것이고 곽상도 의원 아들이 인허가를 해줬습니까 사업 설명을 했습니까? 만약, 월급 받은게 전부라면? 곽 의원은 "이익분배 구조를 설계한 '이재명 지사가' 명실상부 주인"이라 말하였습니다.

 

 

 

"정치인은 그 지지자들을 보면 알 수 있다."던데, 결과론적으로 보면 널리널리 퍼트려 준 덕분에 모르던 사람들도 워렌버핏이 울고 갈 수익율의 '대장동 지구'와 '화천대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추석 대목'에 열띤 토론이 있겠습니다.

 

「조성은, 출국하나?」

 

 

"내가 할 일 끝났다"는 조성은 씨가 더 이상 언론에 등장하지 않겠다며 사업 일정상 미국 '출국을 준비 중'입니다. 조 씨는 "은폐될 순간이 오면 다시 등장해 '비위를 공개' 할 거다."고 '말하였는데요'. 그러니까, "은폐되는 순간 재등장 할 건데 지금은 미국으로 가겠다."는 건데, 딴소리 하지 말고 지금 공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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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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