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못오나' 백신 펑크와 AZ 백신 재검토


"휴가 날짜 잡았는데 책임져라" '못오나' 백신 펑크 공급 차질에도 정부가 11월 집단면역에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뉴욕대 연구진들에 따르면 델타 변이에 2샷 mRNA 백신 '화이자·모더나'가 더 효과적인데, 정부 관계자조차 "모더나가 8월 물량의 절반 이하로 공급하겠다고 했으나 40%가 올지 그보다 더 적은 양이 올지 알 수 없어 걱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현재 1차 접종률은 40%지만 델타 변이 예방 효과를 높이고 치명률을 낮추려면 2차 접종률을 '끌어 올려야' 하는데요. 1차 접종률은 OECD 34위, 2차 접종률은 15%로 꼴찌입니다. 제약사들이 권고하는 mRNA 계열 백신의 접종 간격도 화이자 백신 3주, 모더나 백신 4주임에도 6주로 밀렸습니다.

 

뉴스공작 '미래뉴스'는 논외로 김우주 교수는 "화이자와 모더나는 6주 간격으로 접종했을 때의 유효성을 검증한 연구가 없다"며 "2차 접종이 늦춰지면 델타 변이 감염 위험이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방역·경제·민생을 동시에 잡겠다. 고강도 방역은 한시적 조치이고, 새 전략을 추진" 하겠다더니 "집권여당이 할 소린지(↑) '충격적'"이라는 반응입니다.

 

'혈전증' 유발 '원인이 밝혀진' 2샷 바이러스 벡터 아제(AZ)백신이 '재검토되는 중'이지만 방역 당국은 혈전증 등 부작용 발생을 이유로 당초 30세에서 변경하여 50세 미만이 접종하지 않도록 권고했는데요. 6월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의 보고서에 따르면 50세 미만 혈전 위험은 '2배에 육박'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중도·실용주의'라 '말을 해도' "극우 성향 아니냐?" 정치성향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좌, 우와 상관없이 '극단적인 진영'과 정반대인데요. 중도보수로 분류되는 원희룡 지사의 지지율이 '한 주 사이 3배'나 올랐습니다. '도청(道廳)캠프' 득점이 원인들 중 하나로 포함되는데요. 한 평론가는 "원 전 지사 지지율은 앞으로도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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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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