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찬바람만 쌩쌩…울고 싶은 자영업자


 

코로나 19가 '정치적 질병'이 됐습니다. "고강도 방역은 한시적 조치, 새 전략을 추진"한다더니, "내년 상반기 이후 해외 각국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방역을 완화하는 위드 코로나 전략으로 변경될 것"이라 언급되는 중입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로 가기 위해서는 백신의 원활한 수급을 통한 전국민 백신접종률 상향이 필수일 것이고, CDC에 따르면' 코로나 감염자도 백신 접종을 해야한다는데(미접종 시 재감염 위험 2배), 백신 대신에 "이대로면 '5,000명도 가능' '3,000명도 시간문제', 봉쇄 수준"으로 거리두기를 강화해야 할 판인데요.

 

재난지원금도 그렇습니다. 만주당의 논리는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냐, 갈라치기 하지 마라. 공정하지 않다."인데 누군가에게 더 가혹한 K-방역에 '뻔히 속보이는' 이상한 소리 할게 아니라, 무엇이 공정한 것일까요(↑)?

 

코로나 19가 최악임에도 "다른 나라 상황보다 낫다? 세계적인 추세다?"라면 ← 거리두기는 왜 한건지? 文대통령의 낙관론 배경에 의문이 들수 밖에 없는데요. 방역기획관과 참모들의 보고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중이라는 '비판이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뻥 치지 말라니까' 또 '공갈금융'에 망신을 당했는데요. 윤희숙 의원에 따르면, "대변인 뒤에 숨어서 웅얼대지 마시고, 직접 링위로 올라와서 붙읍시다" "구체적인 반박도 없이 우기면 된다는 '우격다짐'은 정말 한결같다." "제가 틀렸다고 하시니 한번 제대로 가려보자."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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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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