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바디컨트롤 홈트레이닝



어딜가도 자주 듣는 질문이 몸 그렇게 좋지도 않은데 "트레이너세요? 헬스 하세요?" 입니다. "헬스 안하는데요." 라면 "그럼 무슨 운동하세요?" 에서 뭐라고 답해야 할지, 설명을 한다 한들 전달도 안될텐데 말이죠.


헬스장에서 OO라도 하면, ① 그냥 따라하던가 ② 알려달라고 합니다. 헬스장 회원간 티칭 금지 사유들(사고 시 손해배상 책임, 영업 등)은 그렇다 치고 progression, regression 알려줘도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안 알려주면 욕만 먹습니다.


어제 오프라인 대화중, "요즘 코로나 19로 스마트폰 보느라 거북목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엄청 늘어났어요." "수험생이라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측만증)척추가 S자로 휘었다고 하더라구요. 골반도 틀어졌다고 해요."

"도수치료가 효과가 없는게 아니고 필요한 맥락이 있지만, 평생 치료사에 수동적으로 의존할 생각이 아니라면, 능동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스스로 관리를 해야합니다." 결국에는 비용 문제이기 때문에 이외에는 해드릴 말도 없습니다.



1. 모바일 사파리 브라우저로 'URL' 접속

2. 메뉴 시트를 열어 '홈화면에 추가'


'현대인들의 보편적인 문제점' 들을 해결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 프로그램들입니다. 사람 마다 생활 패턴, 원인, 몸이 다르기에 이 운동을 한다고 통증이 완화, 개선된다 보증할 수 없고, 운동들도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따로 배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더 많은 홈트레이닝 프로그램들은 아래의 재생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Self)Massage, 'Dead Hang', Foam Roller, Stretching

2. 'ASLR', Cat Camel, Frog Sequence, 'McGill Big 3'

3. 'Flow'

4. 본운동

5. Get Up(EMOTM, R5/L5), (Self)Massage


플로우 중 공식 웜업은 '그라운드 소통' 입니다. 일련의 플로우 시퀀스를 완성하고자 한다면 한번에 하려들지 말고, '하나씩 체화' 시켜야 합니다. 2일 운동 후 리커버리, 3일 운동 후 리커버리, 4일 운동 후 리커버리 등 체력에 맞게끔 조절하면 되겠습니다.


토마스 마이어가 여럿 '버려놓은' 것 같은데, 마더 왈, "아프긴 뭐가 아파?" 유연성, 가동성, 근력, 근지구력 등 사지 멀쩡한데도 요통을 겪었던 가장 큰 이유는, '자세' 였습니다. 스튜어트 맥길 박사가 와도 24시간 중 나머지 생활속의 자세를 고치고자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는 이상 통증도 개선, 완화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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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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