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스쿨오브무브먼트 온라인 수업



케익 쿠폰이 생겨서 지역사회 대형 프렌차이즈 제과점에 갔는데, '텅' 비었습니다. 코로나 19로 마사회가 문을 못열어서 상권이 무너진 바람에 9월 1일 부로 영업이 종료된 것입니다. 그나마, 근처 아파트 단지는 사정이 좀 나은 편이라고 합니다.


포스트 코로나에서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면서 '결국에는' 온라인 클래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회복이라는게 '그냥 막' 되는 것도 아니고, 몸 뿐만 아니라 마음의 회복과 건강도 중요하기에, 집에서 맨몸과 간단한 소도구들로 할수 있는 홈트레이닝을 소개할까 합니다.



치면 '나오는' 워낙 유명한 분들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겠네? 싶었는데, 왠 선생님 한분이 편한 복장으로 운동방에서 홈트레이닝을 가르쳐주니, 이게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개략토록 하겠습니다.


국내 최초로 하드스타일 케틀벨('RKC') 도입, 이얼 야닐로프(Eyal Yanilov)의 'KMG'/셀프디펜스 디렉터, 물리치료사 그레이쿡의 '움직임'(Movement) 등 기라성 같은 족적은 '여기' 서 확인할 수 있고 무에타이, 레슬링, 주짓수에 이어 MMA까지 도전중이십니다.(크라브마가 수련인들이 병행하는 훈련들로 '갤러리' 를 보면 칭찬이 자자합니다.)



셀프디펜스는 얼마전 배우 수현과 댄 포글러(Dan Fogler)가 출연한 tvN 신비한 무술사전에서 방영 된 '바가' 있습니다. 말로만 떼우는 것이 아닌, 언행이 일치하여 여성 인권신장과 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해서도 많은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스쿨오브무브먼트'의 최근 커리큘럼은 하드스타일 케틀벨을 활용한 S&C와 함께 셀프디펜스, 타격기, 몸싸움, 맨몸운동, 걷기, 달리기, 줄넘기, 요가, 셀프마사지, 폼롤러, 스트레칭 등을 포함하여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대부분'의 초보자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는 '온라인 수업' 입니다. 호흡, 명상, 인(Yin)/양(Yang)요가, 셀프마사지, 스트레칭, 폼롤러, 복부, 기초체력 운동 등이 업데이트 되는 중으로 라이브 수업 공지사항은 '여기' 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주에 걸친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점으로 무언가 '거창한, 포장된' 것들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이런식이라면 '메뉴얼, 정형화' 된 것들에서 벗어나 보는 것도 선택지가 될수 있겠다. 입니다. 운동 초보자들 뿐만 아니라, 중상급자 이상 리커버리 데이에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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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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