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3가지 무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마트폰 용량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3가지는 단연 ① 사진, 동영상과 ② 음원 ③ 고용량 게임입니다. 이 말인 즉, 게임을 하지 않고 2가지 문제를 해결한다면 64GB 도 남습니다.


사진, 동영상은 ① iOS 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접속할 수 있는 유니버셜 ② 어차피 원본을 케이블을 통해 로컬 드라이브로 옮긴다면 의미가 없는 1,600만 화소 이하 사진과 1080p 이하 동영상 무제한 업로드의 '구글 포토' 를 추천합니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는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아마존 뮤직' 외 기타등등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무료로 각 음원 서비스들을 어떤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포티파이


Free미엄 으로 부터 Pre미엄을 만들어온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1위 스포티파이의 장점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음원을 분석하여 A.I가 추천해주는 것입니다. 매주 월요일 Discovery Weekly, 금요일 Release Radar 등 '기가막히게' 찾아줍니다.


스포티파이의 경우 스마트폰 단독으로만 쓰면 무료 사용이 어렵습니다. PC, 태블릿을 써야 재생, 다음곡 넘기기 등의 제한사항이 적용되지 않아 사실상 무료 사용입니다. 참고로, 이점이 유료 구독을 하게 만드는 셀링 포인트인데요. 쓰면 쓸수록 PC, 태블릿에서 되던게 스마트폰에서 안됨으로써 유료 구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스포티파이 런칭이 연기되어 광고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자세한 사용법은 '여기' 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전에 '소개' 했던 1.1.1.1을 활성시키면 위치가 일본으로 되어 일본 광고가 나옵니다.


애플뮤직 비츠1


애플뮤직은 감성 넘치는 큐레이터들의 비츠1 라디오에서 들려주는 무료 음원 청취에서 마음에 드는 음악이 나왔을 때 유료 구독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선보인 '웹 베타' 또는 '아이튠즈' 와 '안드로이드'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비츠1 라디오 하나만으로도 iOS 단말기를 사용할 이유는 차고 넘칩니다.


아마존 뮤직


아마존 뮤직은 스포티파이와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광고 기반 무료 음원을 제공하고, Amazon Unlimited 체험도 있습니다. 최근 구독자수 변화는 확인하지 못했고, '지난 1월' 애플뮤직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아마존 뮤직은 'Today's Hits'에서 트랜디한 최신 인기곡들을 확인하기에 좋습니다. 사용법은 '여기' 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가지만 써도 굳이 유료 구독이 필요는 없습니다만, 써보고 가장 잘 맞는 음원 서비스 하나 정도는 구독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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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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