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피싱/스캠을 당하지 않을 기본적인 셀프-보안 수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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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이 최근까지도 나라에서 야동 사이트를 막아두니 텔레그램으로 넘어간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좋지도 않은 얘기들은 필력 넘치는 기자님들 또는 이런쪽에 특화된 '여기', '여기' 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N번방을 트위터로 검색을 해보면 폐악질 관련, 신상 공개, 전원 수사와 같은 부분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러나 피싱/스캠을 당하지 않을 기본적인 셀프-보안 수칙들 또한 알리는 것이 중요할 것이고, 몇가지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정보 공유자제


인터넷, SNS 등에 개인정보를 올리는 것은 그 행위로 인한 금전적인 이득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득보다 실이 많습니다. 참고로, 얼굴 또는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들이 '교도소' 로 무단도용되는 사례가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의심하기


트위터 해킹 중 흔한 수법이 링크를 클릭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DM(쪽지)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ID와 패스워드가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N번방의 경우는 가짜 트위터 URL을 보낸 다음 ID, 패스워드, 개인정보를 입력하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움을 요청하기

피해자들은 신체 부위를 노출하였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될수 있다는 공포감으로 상황 판단이 흐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꼭 N번방과 유사 사례가 아니더라도 인터넷 또는 SNS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혼자 해결하려하지 말고 빨리 경찰서에 신고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너무 당연한 것 아니냐? 는 분들 분명히 있을법 한데, 이 당연한 것들 조차 알지 못하여 종종 본인 트윗들과 민망한 광고 트윗들이 뒤섞여 올라오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패스워드' 를 관리하고 '2단계 인증' 을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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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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