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닌텐도와 레고 슈퍼 마리오 메이커 세트 준비중



레고와 닌텐도의 완벽한 협업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첫번째 공식 파트너쉽의 조합은 베이직 라이센스 세트 그 이상이다. 적절하게 네이밍된 '레고 슈퍼 마리오'(Lego Super Mario)는 보통의 레고 미니피규어 보다 커다란 그 배관공의 뭉툭한 버전으로 출시될 것이다. 등에는 스위치 2개와 눈과 입, 전체적으로 파란색 옷 바로 위로 가슴부위를 표현하는 디지탈 디스플레이가 있다. 캐릭터들(Goombas, Piranha Plants)과 퀘스천 블록을 특징으로 하는 버섯 왕국의 고전적인 모습을 만들고 플레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어떻게든, 마리오는 그것들이 무엇인지를 알것이고 점프로 눌렀을 때 반응할 것이다.



이 반응형 세트는 어떻게 작동할까? 현재로써 레고와 닌텐도는 세부사항들에 관하여 쉬쉬하는 중이다. 그러나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마리오의 블루투스 버튼과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들과 유사한 몇가지 특별한 레고 조각들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데츠카 다카시(Takashi Tezuka) 게임 프로듀서 총괄은 "우리가 레고 그룹과 함께 만든 신제품은 두가지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혼합하고자 한다." "하나는 마리오의 세계관을 자유롭게 만드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당신이 만든 바로 그 세상에서 마리오와 함께 플레이하는 것이다." 라 말하였다. 레고 그룹의 마케팅 총괄(CMO) 줄리아 골딘(Julia Goldin)은 "최신 디지탈 기술을 매끄럽게 통합시킴으로써, 레고 슈퍼마리오가 아이들을 위한 매우 사회적인 반응형의 협업 경험이다." 라 덧붙였다.


첫번째 레고 슈퍼마리오 세트는 올해 말에 출시될 것이고 가격은 미정이다. 이 제품군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유니크한 반면에 비디오 게임의 특성에서 영감을 받은 최초는 아닐 것이다. 레고 그룹은 이미 '마인크래프트'와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세트'를 만들었다.


원문: 'Engadget'


아이들이 닌텐도 스위치 사달라 할때, 어릴적에 '재믹스', '메가 드라이브' 와 같은 게임기 갖고 놀던 생각나서 사줬습니다. 운동 좀 시켜볼려고 해도 관심도 없고 하기 싫은 운동을 억지로 시키면 나중에 커서도 '일상의 한 부분이 아닌 숙제' 와 같은 것이 될까봐 '링피트 어드벤처' 때문에 사주긴 했는데, 이것들이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U 디럭스', '슈퍼 마리오 메이커2' 를 훨씬 더 좋아합니다. 모르긴 몰라도 슈퍼 마리오 메이커 레고 세트 또한 엄청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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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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