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운동을 위한 베스트 헤드폰들



우리는 최근 출시된 새로운 에어팟(프로) 보다 더 추천한다. 우리들 중 몇명에게 체육관은, 나 자신을 포함하여 따분하고 지루한 장소가 될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당신은 스마트폰 또는 MP3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됐든, 잘 큐레이트 된 트랙 리스트가 됐든, 팟캐스트의 백로그(backlog)가 됐든지 간에,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운동용 헤드폰들이다. 지금은 2019년이고, 모든 유선 헤드폰들이 당신이 선택한 스마트폰과 호환될 것은 아니지만, 모든 폰들은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었다.


또한, 벤치 프레스 세션이든 블럭을 뛰던지간에 선이 없는 헤드폰으로 움직이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 사실이다. 당신의 헤드폰이 (고정되어)그대로 있는한, 바로 그점이다. 그것이 우리의 모든 추천이 무선 모델인 이유이다.


우리는 대부분의 운동에 적합 할 몇가지 선택을 함께 모았다. 그것들 모두에 괜찮은 음질 퀄리티를 기대할 수는 있지만, 운동 장비에 관한 결정은 개인의 선호도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오버-이어 모델들, 노이즈-켄슬링 챔피언들과 무게를 떠나 합리적인 가격대의 헤드폰들을 포함시켰다.


자브라 엘리트 65t 엑티브



자브라 엘리트 65t('Jabra's Elite 65t') 이어버즈는 여기 Engadget에서 오랫 동안 선호되어왔다. 엑티브 업데이트는 약간의 땀을 견딜 수 있음을 보증하는 IP56 방수 등급과 함께, 몇가지 기본적인 보호 기능들이 추가되었다.(2년 AS 또한 제공된다.)


최근 모델들이 이러한 이어버즈들을 전체적으로 최고의 진정한 무선 헤드폰들로써 대체되어지는 동안(그리고 우리는 애플의 새로운 에어팟 프로를 리뷰 조차 하지 않았다.), (출시된지 좀 된)엘리트 엑티브 65t는 체육관에서 음악을 듣기 위한 훌륭한 선택지로써 남아있다. 이 이어버즈는 핏감이 편안하고, 각각의 버드에 버튼이 있어 폰을 꺼내지 않고 볼륨을 조절하고 트랙을 넘길 수 있다. 엘리트 65t 엑티브는 재생시간이 5시간 이하로만 지속되지만, 케이스로 10시간이 더해진다. 약간의 트집(단점): 케이스는 micro-USB로 충전되고, 버즈가 (착용시)약간 튄다. 또한, 애플의 H1 오디오칩이 탑재된 진정한 무선 헤드폰들과 비교했을 때(에어팟, 비츠와 같은 대부분의 최신 헤드폰들), 체육관 반대편에 폰을 두고 왔다면 간헐적으로 신호가 끊긴다.


비츠 파워비츠 프로



비츠의 첫번째 진정한 무선 헤드폰들은 그 기업이 음악을 전달하는 방법에 변화를 주었다. (이 후크 디자인의 이어버즈가 여전히 충분히 풍부한 저음이라 할지라도)더이상 베이스가 모든 것은 아니다. 그대신, 당신은 훨씬 더 괜찮은 프로필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또한 파워비츠 프로('Beats PowerBeats Pro')는 안정된 신호를 유지하고 아이폰과의 페어링을 특히 빠르게 만드는 애플의 H1 오디오칩이 탑재되었다. 그리고 Siri가 늘 음성 명령을 도울 준비가 되어있다.


진정한 무선 이어버즈는 전형적으로 딱 맞거나 꽉 끼는 스너그핏에 의존하지만, 파워비츠 프로의 후크 디자인은 모든 것들 중 내가 가장 선호하는 디자인이다. (파워비츠3 이후)마지막 선을 잃은 과정에서, 파워비츠 프로는 이전 만큼 눈에 띄지 않음을 보증하는 미묘한 재설계 과정 또한 거쳤다. 나는 후크 디자인을 좋아하지만, 운동을 하는 동안에 (재질이 두껍거나 비니류)모자 또는 안경을 쓴다면 인-이어버즈와 비교했을 때 조금 불편함을 발견할 수도 있다.


귀에서 그것들을 제거했을 때 각각의 이어폰은 자동으로 일시정지하고, 가속도 센서는 배터리 수명 절약을 위해 사용하지 않을 때 버즈를 슬립 모드로 둘 것이다. 그점을 말하자면, 파워비츠 프로 버즈는 약 9시간 가량 지속될 것이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과하게 부피가 큰 케이스가 최대 24시간까지 재생시간을 늘려줄 것이다. 실제로, 그 케이스가 유일한 주요 결점일 수 있다.



table: 'MacRumors'


그점은 논외로 하고라도, 파워비츠 프로는 오직 라이트닝 포트로만 재충전을 할 수 있다. 이는 그것을 충전하기 위해서 애플의 케이블들 중 하나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폰은 어디에나 있다, yes, 그러나 라이트닝 케이블이 늘 있는 것은 아니다.


파워비츠 프로는 IPX 4 등급의 방수 기능이 있다. 이는 물이 튀겼을 때 손상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물에 담궈두어서는 안된다.


5G 미지원이나 (카메라 및 재탕)디자인은 논외로 두고, 아이폰 11 '프로' 에서의 아쉬운 점들 중 하나로, 양방향 무선충전 기능이 '빠졌다' 는 것입니다. 양방향 무선충전 기능이 필수는 아니라지만, 3.5mm 헤드폰잭을 제거했다면, 유선 쓰지 말라는 얘기인데(이 때문에 '에어파워' 를 약속 후, 사상 초유의 취소 사태까지 있었으며), 이미 경쟁업체에서 제공중인 기능이 없다는 것은 명색에 '플래그십' 으로써의 분명한 차이점입니다.


이 외에도 아이폰 X/S까지 일부 유저들에게서 문제점이 제기되어왔던 카메라 

플레어·고스트 현상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광원이 대칭되어 반사되는 빛번짐 현상으로, 전작 보다 큰 렌즈를 사용하여 사진 퀄리티를 높였으나, 더 심한 플레어 현상이 발견되는 중입니다. 일반 카메라의 경우 렌즈 필터를 제거하면 방지할 수 있으나, 아이폰에서는 불가합니다.


SW 업데이트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이, 이 현상의 원인이 더 커진 후면 카메라를 커버하기 위해 더 커진 보호 유리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벤트에서 카메라를 그토록 강조했던 애플은 이 논란에 관하여 "특별한 입장이 없다." 고 합니다.


폴리 백비트 핏 3150



폴리 백비트 핏 3150('Poly's BackBeat Fit 3150')은 파워비츠 프로와 유사한 over-the-ear loop 디자인이지만, 버즈가 모든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예를 들면 차량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폴리의 Always Aware 이어팁들은 런닝에 이상적으로 만든 주변 소음을 들리게 한다.


핏감은 나에게 약간 너무 느슨하지만, 예를 들면, 애플의 에어팟과 같은 느낌을 선호한다면, 이것이 이상적인 솔루션일 수 있다. 백비트 핏 3150은 IP57 방수 등급임으로 비 또는 땀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이전에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로 알려진 폴리(Poly)는 양쪽 이어버즈에 오디오를 보내고 도달 범위 증가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블루투스 칩셋을 추가하였다. 그러나, 경고 한마디: 나의 아이폰에 이것을 최초로 페어링하는데 애를 먹었다. 백비트 핏 3150은 랩톱과 안드로이드폰은 충분히 쉽게 페어링되었으나, iOS 기기로 재생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는 안드로이드 기기를 통해서 헤드폰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해야만 했다.


밀폐되지 않는 핏감에도 불구하고, 음질은 맑다. 파워비츠 프로 또는 자브라의 다양한 이어버즈와 동일한 저음역대를 제공하지는 못하지만, 고음역대는 충분하고 선명함에 있어 미묘한 차이가 있다. 이점이 놀랄일은 아닌 것이 -- 이런 스타일의 이어팁들은 단점이 있을 것이다. 이 후크된 버즈는 나 또한 좋아하는, 버튼이 꽤 시원하고 밝은 블루 색조를 띈다.


폴리는 또한 이 업데이된 모델을 버즈의 8시간 배터리 수명과 16시간이 추가되는 (슬프게도, micro-USB)충전 케이스를 향상시켰다. 가격이 그렇듯이, $150면 몇가지 경쟁 선택지들에 비해 상당하게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


소니 WF-1000XM3 노이즈 켄슬링 이어버즈



Alright, big spender. 당신이 '체육관 헤드폰' 으로 최고의 음질을 원하니 제대로 찾아왔다. 어쩌면 요가 세션 동안에 체육관 소음을 완전히 차단하고 싶거나 트레드밀을 탈때 최대치로 동기부여가 되는 사운드트랙이 필요할 수도 있다. 우리는 소니의 최신 노이즈 켄슬링 버즈를 극찬해왔으며, 소니는 그것을 "운동용" 헤드폰으로 분류하지는 않았으나 스너그핏, 적수가 없는 노이즈 켄슬링과 훌륭한 음질은 나로 하여금 그것들을 (이 아티클에)포함시켜야한다는 것을 뜻하지만, 그들의 너무 비싼 $230 가격 요구는 터무늬 없다(damned, 제공 기능 대비 가성비가 좋은 것은 아니다.). (음질을 위해서라면)가치가 있겠다만, 이것은 또한 USB-C를 쓰는 몇 안되는 선택지들 중 하나이다.


소니는 또한 이 '1000XM3s' 에 후크가 필요 없이 버즈를 유지하는 (마찰력이 높은)고무 표면을 추가했다. 그냥 참고이기는 하나: IP 방수 등급이 없음으로, 땀이 많이 나는 선수들은 주의해야 할 것이다. 결국, 소니는 이 이어버즈의 (내구성이)더 강한 버전을 만드는 것을 고려하기 원할 것이다.


폴리 백비트 핏 6100



아마도 당신이 인이어 버즈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여전히 무선은 원할 것이다. 걱정하지 말자, 우리가 알아들었다. 만약 당신이 특히나 사교적인 체육관에 속해있다면(또는 다른이들을 마주하고, 원판을 빌리고, 일반적으로 당신의 동료 운동친구들과 소통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면), 전형적인 밴드로 된 헤드폰이 당신이 찾고 있는 것이다. 오버이어 백비트 핏 6100('BackBeat Fit 6100')은 비교적 쉽게 닦을 수 있으며(Wipe-Clean 디자인), 헤드밴드는 통기성을 위한 구멍이 있다. 또한 정말로... 당신의 머리 위에 이것을 두기 위한 유니크한 기능: 딱 들어맞는 최고의 핏감을 위해 당겨서 묶을 수 있는 드로우코드이다. 음질은 베이스가 약간 묵직하다지만, (오버이어 헤드폰 특성상)다른 소음과 격리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디자인과 함께 풍부하다. 만약 당신의 헤드폰이 체육관을 위해서 제작된 것 처럼 보이기를 원한다면, 이러한 점들이 당신을 위한 선택지가 될 수도 있다. -- 실제로 약간 고급지다.


우리의 투어를 계속하자면, 옆면의 거대한 패널(이어컵)은 간단하게 재생-일시정지, 트랙 탐색 및 볼륨 조절을 제공한다. 폴리는 헤드폰들이 좋으려면 20시간 이상 재생되어야 하고, 케이스가 필요치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180다.


JBL 언더아머 스포츠 무선 트레이닝 헤드폰



만약 온이어 헤드폰들을 찾고 있다면, 'JBL and Under Armour's Sport Wireless Train headphones' 가 좋은 생각이고, 핏감이 좋으며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한 머신-세척이 가능한 패드가 있다. 음질은 비교적 밸런스가 잡혀있고, 헤드폰이 귀를 완전히 덮지 않지만, 운동중에 소음이 많이 새지는 않는다.


나는 또한 이 디자인이 얼마나 편안한지 기분 좋게 놀랐다. 그 핏감은 귀가 엄청 눌리지 않으면서도 버틸 수 있을 정도로 팽팽하여 적어도 내 머리에는 완벽하다. 핏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밴드)늘리고 줄여야 한다. -- 불행하게도, 그것이 유일한 선택이다. 체육관 가방 또는 함께 제공되는 러기드 케이스에 넣을 수 있는 컴팩트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충전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micro-USB 케이블이 포함되어있으며 -- 그것을 꼽기 위한 USB 포트가 제공되어져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전년도 락 에디션과 비교했을 때, $200에서 현재 $50 싸게 구매할 수 있다.


원문: 'Engadget'


개인적으로 iOS를 사용중이라면 '파워비츠 프로', 안드로이드는 JBL UA 를 추천합니다만, 둘 다 감안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파워비츠는 위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케이스와 충전, JBL UA의 경우 오버이어가 아닌 온이어라는 점입니다. 오버이어 헤드폰을 원한다면, (Siri,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백비트 핏 6100도 괜찮아 보입니다. Sony WF-1000XM3 의 경우 노이즈캔슬링 기능은 에어팟프로와 비슷하고, 음질 만큼은 에어팟프로 보다 낫다는 평입니다.



다른것들도 마찬가지이기는 하나, 특히나 '헤드폰과 이어폰' 의 경우, 선호도와 취향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SNS, 인터넷에 넘치는 되도 않는 후기들 또는 한 줄짜리를 5분으로 만드는 기적의 유튜브 후기들만을 믿고 덥석 주문하고 중고로 나라에 가네 마네 '후회 말고' 오프라인에서 직접 청음 후 결정하기를 권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무선 헤드셋은 '(운동용)파워비츠3' 와 '비츠 스튜디오 와이어리스 오버이어' 입니다. 고장이 좀 나야지 바꾸는데, AS 기간은 1년이고 애플케어 또한 제외되지만, 잘 사용중입니다. 특히, 파워비츠3는 클럽벨 처음 시작했을 때 귓등을 몇번 처도 고장이 없을 정도로 튼튼했고, 고정이 잘되어 격렬한 움직임에서 벗겨져 날아갈 수 있는 헤드폰들 보다 운동에 적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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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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