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인슐린 민감도와 프로틴 펜케익



Insulin Sensitivity and Protein Pancakes

인슐린 민감도와 단백질 펜케익


아침식사, 이른 아침 운동 및 각 개인별 차이점. 여기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당신의 아침 식사 선택은 인슐린 민감도 뿐만 아니라 그 전날의 훈련 시간[1]과 마지막 식사와 같은 여러 요소들에 기반되어야 한다. 내가 알고 있는 가장 근육이 많은 두명은 전체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은 아침 식사를 한다. IFBB 프로 친구는 아침에 계란과 함께 두개의 베이글을 먹는다. 스트롱맨 친구는 아침 식사로 2,500칼로리를 섭취하며 오트밀을 통해 탄수화물만 약 300g이 포함된다.


개인적으로 내가 그렇게 먹는다면 인슐린으로 인해 유발된 혼수 상태(coma)에 빠질 것이다. 나는 아침 일찍 훈련하기 때문에, (운동 직전 소화가 덜 된 상태)많은 음식을 먹게된다면 운동이 불가능해진다.


가장 중요한 점은 빠르게 흡수 시킬 수 있는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다. 계란(당신이 알레르기나 소화 등에 관한 거부반응이 없다면)이 최선의 선택일 것이다. 성장과 전반적인 건강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달걀 노른자가 필요하다. 어떤 이들은 최대 근육을 얻기 위해서 3~5개의 통달걀 혹은 하나의 통달걀과 6~8개의 달걀 흰자를 선택 할 수 있다.


나는 이른 아침에 훈련을 하기 때문에(오전 4:30분에 일어나 6:30분쯤 훈련한다.) 소화되기 쉬운 것을 원한다. 보충제를 통해서 탄수화물을 섭취함으로 탄수화물을 따로 섭취하지는 않는다. 또한 그 전날 전역 마지막 식사에서 탄수화물 음료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고 뇌에 포도당을 공급함으로 글리코겐 저장량 또한 남아있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단백질 펜케익를 만드는 것이다.


• 통달걀 2개

• 달걀 흰자 2~3개

• 1스쿱 게이너

• 계피(Cinnamon) 약 5g


이것들을 모두 섞어서 팬에 던져라.


나는 또한 식사로 인한 산성 부하를 낮추기 위해 중탄산나트륨(sodium bicarbonate) 12.5g을 마시고 미량의 야채를 섭취한다. 쉽게 만들 수 있고, 소화되기 쉽고, 단백질이 풍부하며 계피가 인슐린 민감도에 도움이 된다. 만약 일찍 훈련하지 않는다면 더 많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서 아몬드를 첨가할 것이다.


원문: T-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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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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