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구글 프랑스 몽블랑에 오르다.



구글이 우리와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많은 아웃도어 탐험가, 포토그래퍼, 런너, 스키어(skiers), 필름메이커들과 가장 높은 산인 알프스에서 파트너쉽을 가졌다. 구글의 새로운 가상 탐험(virtual exploration)은 그저 숨이 멎을 지경이고, 당신의 시간을 몇분 쓸 가치가 있다.


구글은 서유럽에서 가장 높고 유명한 산인 몽블랑(Mont Blanc)에 올랐다. 몽블랑은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경계에 위치해 있고 웅장하지만 험난한 산세로 유명하다. '구글 지도' 에 몽블랑을 업데이트 하여 간단한 설명과 스트리트 뷰를 볼 수 있다.


구글은 몽블랑에 대한 다수의 360도 사진을 제공하고, 산악 정상에서는 런너 Kilian Jornet(몽블랑 등정 기록 보우자, 몽블랑을 5시간 만에 올랐다.)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전에 구글에서 공개했던 요세미티(Yosemitte) 공원에 있는 암벽 등반 명소 '앨 캐피탄(El Capitan)'을 수직으로 등정하는 영상을 담은 Vertical Street View 와 유사하고, 알파인 등반 탐험가로 유명한 Ueli Steck의 등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구글과 함께 환상적인 투어를 해야 하는 또다른 이유는 "nature: Raising awareness for climate change"를 통한 탐험 시리즈의 최신 버전이기 때문이다. 구글은 Art Project, World Wonder Project 등 구글 맵에 세계적인 문화 유산을 디지털로 기록하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2013년에는 그랜드캐니언을 맵핑 하기도 했다.(매번 느끼지만 구글은 어마어마 하다.)


몽블랑의 빙하는 온도 변화로 서서히 줄어들고 있다. 변화에 관한 설명은 Patrick Gabarrou가 맡았다.(몽블랑만 300번 이상 올랐으며 사람들을 인솔 할 가이드로 참여했다.) (이처럼 놀라운 구글의 행보 보다)한 술 더 떠서, 구글은 오늘날 몽블랑을 지키려하고 있고, 후세에게 몽블랑을 볼 수 있게끔, 과학자들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지켜봐야 한다.



이 새로운 탐험은 파리에서 기후 변화에 관한 회의를 포함하여 제작 기간만 수개월이 걸렸다. 구글은 날씨 변화로 인해 해로운 효과를 받는 Churchill, Manitoba 와 같은 빙하가 녹는 지역 및 캘리포니아의 희귀 푸른 오크 나무들과 같은 지역들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게 하고자 다수의 스트리트 뷰 투어를 제작 배포해왔다.


구글과 파트너로 몽블랑 탐험에 참여한 사람들은 아래와 같다.


• Kilian Jornet – 런너(최단 시간 등반) 기록 보유자

• Ueli Steck – 알파인 등반 탐험가 기록 보유자

• Laetitia Roux – 스키 등산 챔피언

• Patrick Gabarrou – 300번 이상 오른 몽블랑 베테랑 가이드

• Catherine Destivelle – 등반가

• Candide Thovex – 프리 스키어(skier)

• Renan Ozturk – 카메라맨(영상 촬영 기사)

• Jonathan Griffith – 포토그래퍼

• Korra Pesce – (몽블랑의)Goûter Route를 오르내리는 카메라 추적 가이드


구글의 새 스트리트 뷰 맵핑 몽블랑 공정은 '몽블랑 페이지' 에서 '여러 사진들'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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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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