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트위터 퇴사한 바인 사장 구글 VR 팀 합류



오늘 Recode 를 통해서 임원들의 대거 퇴사가 알려지면서,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큰 화제가 됐다. 퇴사한 이들의 향후 행보가 정리되는 중으로, 우선 바인(Vine, 트위터가 인수한 마이크로 동영상 서비스) 사장 Jason Toff(@jasontoff) 의 행보가 스스로 트위터를 통해서 공개됐다.



(사적인 업데이트다! 나는 구글의 VR 개발팀에 합류할 것이다. 그래서 그곳에서의 가능성에 무척 흥분되어 있다. 바인을 떠난다는 결정은 매우 어려왔다. 나는 바인 팀을 사랑하며, 우리가 해왔고 알아왔던 것들은 엄청난 것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Toff는 지난 2008년 ~ 2014년까지 6년간 구글에서 일한 적이 있다. 당시 Toff는 크롬, 음성, 지메일 팀에서 일했으며 3년간 유투브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기도 했다. 즉, 1년간 바인에서 일한 후 구글로 돌아가는 것이다.


Toff가 말한 VR(Virtual Reality) 사업은 유투브에서 지난 CES 2016에서 VR 업체 GoPro와의 파트너쉽, 지난 2015년 11월 부터 공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VR 영상 사업(구글 카드보드도 지원한다.)일 수 있다.


Source: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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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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