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구글 12월 자율주행 차량 보고서, 날씨 상태에 따른 안전 운행 시스템



구글에서는 매월 자율주행 차량 프로그램에 관하여 보고서를 배포중이다. 이번달에도 12월 경과에 관한 보고서(Google Self-Driving Car Project Monthly Report)가 배포됐다. 구글의 보고서는 일반적으로 매월 1일 배포되지만, 홀리데이(크리스마스) 때문에 연기된 것이다.


이번달 경과로는 지난 2개월간 캘리포니아에서 운행된 차량이 어떻게 빗길에서 운행됐는지에 관해서 보고됐고, 특별히 주목할 부분은 구글은 자율주행 차량이 기상 상태에 따라서 자동으로 속도가 조절된다는 설명이다.


폭우, 폭설의 날씨에서는 길이 미끄럽고 시야 확보가 어려운데, 이때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빗길, 우박, 눈길 또는 햇볕이 드는 날씨에 따라서 자율주행 시스템이 자동으로 최적의 운행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12월 보고서에서 구글은 중요한 것에 관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차량이 사고를 접했을 때, 구글은 왜 그런 사고가 났는지, 누구에게 잘못이 있는지(구글은 현재까지 17건의 차량 사고를 낸 상태다.)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 그런 작은 사고를 냈는지, 앞으로 사고가 날 가능성 등에 관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상태다.


Source: 9to5Google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