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타임지 선정 2014년 25가지 발명품



타임지에서 2014년 25가지 최고의 발명품('The 25 Best Inventions of 2014')을 선정했습니다.


1위는 백투더퓨처에 등장하는 후버보드(Hoverboard)입니다. $10,000에 판매 중인 이 후버보드는, 지면에서 1인치 뜰 수 있고 배터리 시간이 15분 밖에 되지를 않는다고 하네요.



US 펀딩 킥스타를 통해서 $450,000 나 모금됐다고 합니다. 어릴적 영화속에서나 등장하던 것들이 점점 현실로 이뤄지는 중입니다. 한화 1,113만원.


25가지를 다 소개해드리자니 너무 많고,(3D 프린팅도 포함됩니다.) 모바일 블로그이니 모바일과 관련된 3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애플워치(Apple Watch)가 6위에 랭크됐습니다. 아직 출시되지도 않은 애플워치가 6위라니.. 타임지가 애플워치를 선정한 이유는, 애플워치의 인터페이스와 터치스크린, 물리버튼의 적절한 조합을 꼽았습니다. 애플의 스마트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다르다는 것을 강조했고, 애플워치가 웨어러블 기기의 대중화를 이끌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7위는 블랙폰(Blackphone)입니다. 블랙폰은, 미국 정보기관이 도청을 하고 있다는 비판에 따라 출시된 스마트폰으로, "NSA도 해킹하지 못한다."는 슬로건으로 출시된 보안 스마트폰입니다. 안드로이드OS를 커스터마이징 한 PrivOS 를 탑재했고, 원격삭제, 사일런트 모드, 사일런트 텍스트 등의 암호화 기능을 갖췄습니다. (요즘은 딱히 그래 보이지는 않는데 어찌됐건)보안에 있어서 가장 나은 스마트폰이라 알려진 블랙베리에서는, "블랙폰은 일반소비자용일 뿐 기업용으로는 부족하다.'고 비판했었습니다. 타임지에서는 블랙베리측과 의견이 다른 모양이네요. 가격은 $629.



11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의 테블렛인 서피스(Surface) 프로3가 선정됐습니다. '발열, 팬쿨러 소음, 조루 배터리, 미숙한 이음새 마무리' 등 악평이 높은 서피스 프로3기에 다소 의아하다는 생각입니다.


타임지가 $799짜리 서피스 프로3를 선정한 이유는, 12인치 테블렛에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앱을 구동할 수 있다는 점. 얇고 분리가 가능한 커버형 키보드, 빌트-인 스탠드를 꼽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서피스 프로3는 데스크탑에서도 효율성이 높고, 휴대성까지 갖췄으며, 다른 테블렛 보다 더 전문적인 직업인 의사, 비지니스맨에게 적합한 기기라는 평가입니다.


Sourc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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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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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nIT 2014.11.23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피스3는 발명품이라고 하기에는 쫌..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11.2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중에 떠서가는 보드라니..
    값은..

  3. BlogIcon yammie 2014.11.24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만 낮다면...공중부양 보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