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6플러스는 아시아 소비자에게 인기


애플의 아이폰6가 아이폰6플러스와 함께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큰-사이즈가 일부 마켓에서 주요하게 작용했다는 AppLovin 의 최신 레포트입니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국가별 판매량 조사로, 아시아권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아이폰6의 판매량이 더 높습니다. 눈에 띄는 점으로, 한국의 아이폰6+의 점유율은 중국의 35%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Source: 'Clear Geographic Split Shows iPhone 6 Plus Especially Popular With Asian Customers' - MacRumors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에르소 2014.11.2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같은 페블릿위주로쓴 한국에선 오히려 아이폰6보단 6+가 더 인기일듯하네요..ㅎㅎ

  2. BlogIcon ticker 2014.11.2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실제로 사용해보니 매력적이지는 않더군요. 화면 큰... 아이폰은 4인치가 더 매력으로 느껴지네요

  3. BlogIcon 이노이뿌 2014.11.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봤으면 담부턴 좀 작게... ㅠㅠ 제발...

  4. BlogIcon 노피디 2014.11.21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입장에선 굉장히 큰 고민을 주는 수치일 것 같습니다. 문화적 차이든 뭐든 시장의 니즈와 선호도가 확인이 된거니까요 ^^

    • BlogIcon T.B 2014.11.21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저는 다르게 봐요. 애플이 5.5인치 페블렛을 출시한건, 당연히 아시아 시장을 노린겁니다. 본문에 첨부한 작년글을 보면 아시겠습니다만, 전세계에서 페블렛이 판매되는 지역이 아시아뿐이거든요. 애플이 애플발 페블렛 아육뿔을 출시함으로써 삼성전자는 물론 다른 중국기업들의 아식스 짜투리 시장에서도 발을 붙이지 못하고, 저가-시장에서 경쟁하게 만든겁니다. 마치, 테블렛 시장처럼.

    • BlogIcon 노피디 2014.11.21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앗...! 그렇게 또 조각들이 맞아들어가는군요...!!!

    • BlogIcon T.B 2014.11.2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플이 참 알고 보면 무서운 기업입니다. 경쟁업체를 밑바닥에서 기게만드는 -_-

  5. BlogIcon Reticence 2014.11.22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플의 물량이 아직 충분히 풀리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다른건 몰라도 배터리부분은 육플이 너무 마음에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