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잡스가 첫번째 아이팟을 집어던진 사연



확대 / Photo: Grant Hutchison/Flickr CC


엔지니어들이, 프로토타입의 가장 초기 아이팟 작업 진행을 완성해갈 때, 그들은 그들의 작업 내역을 (CEO인)스티브잡스에게 승인을 받기 위해서 전달했다. 잡스는 그 기기를 플레이했고, 세심히 살펴봤으며, 그의 손으로 무게를 쟀다. 그리고, 지체없이 그것을 '거부'했다. 그것은 너무 컷다.


엔지니어들은, 그들이 아이팟을 만들기 위해서 발명한 이미지들을 보여줬고, 어떤 작은 것도 이것보다 더 작게 만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간단하게 설명했다.


잡스는 잠시 동안 침묵을 지켰다. 최종적으로 그는 수족관 방향으로 격하게 다가서서 멈춰서 더니, 아이팟을 그 탱크에 집어 던졌다. 그 미치광이 같은 짓에, 물방울들이 (수족관)천장까지 올라왔다.


"저기(초기 아이팟)에 공기 방울들이 있다." 잡스가 술취한듯이 말하기를,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그것에 공간이 있다. 더 작게 만들라."


Source: What are some great stories about Steve Jobs? - Qu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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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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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r(whdghks913) 2014.11.19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덕분에 일반 사람들은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지만 개발자들은 정말 힘들었을것 같아요...

  2. BlogIcon zkimera 2014.11.20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10화를 보면....돈은 내가 다 벌어다 주고....이익은 회사만 받는 구나!

    의 이미지를 벋었던게 그나마 애플이죠. 성과는 확실했으니

    이 나라에서 성과는 팀이죠. 그리고 잠시의 성과급형 회식 !

    그리고 다시 일상. 남는게 없지 말입니다.

    • BlogIcon T.B 2014.11.2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생이라는 만화가, 직장인들의 애환은 담았다는데, 국내 매체를 거의 접하지 않는지라(사실 블로그 할 시간도 빠듯합니다 -ㅁ-), 아직 미생을 보지 못했습니다. zkimera님의 추천으로, 미생 10화 봐야겠네요 ㅎ

  3. BlogIcon cherry1031 2014.11.21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품이 뽀글뽀글.. 할 말이 없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