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사진 동기화에 관한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팁



요즘 글이 '너무 공격적'이다.는 지적도 있고 '장난이 좀 심하다.'는 지적도 있고 제가 생각해도 너무 비아냥 거린듯 싶어서(참고 12) 반성하는 의미에서 현재 사용중인 월페이퍼를 '뇌물'로 공유해볼까 합니다.(← 낚시질 배껴쓴 펌로거들과 기자님들께는 죄송합니다만 반성 못하겠습니다. '사시'가 아니라면 블로그 모든 글에 펌 관련 안내문 http://ryueyes11.tistory.com/notice/1753 을 써놨음에도 불구하고 배껴쓴거 뻔히 보이는데 부끄러운줄을 아셔야죠. 특히 stealthbench는 짬밥이 몇년일텐데 구글 플레이 5초만 검색하면 어라? 하셨어야 하는 부분으로 그냥 드립다 배꼈다는 것 밖에 안된다는 말씀)


이전에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했던 총 137장에 오늘 IDB(via)에 올라온 아이패드용 레티나 배경화면을 포함하여 토탈 199장의 아이폰, 아이패드, MAC 용 배경화면 되겠습니다. 사용방법은 아래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한 다음에 아이튠즈를 통해 사진 동기화 후 배경화면으로 지정하시면 되겠습니다. ← 아이튠즈 사용법에 관한 기초적인 부분이라 넘어가고 싶습니다만 이번 포스팅은 뇌물성으로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사진 동기화 방법'까지 갑니다.


STEP1  아래에 첨부한 배경화면을 다운로드 합니다. 암호는 tbsns 입니다.


Download for ihone_ipad_wallpapers(196.23MB)


STEP2  아이튠즈를 실행한 후 '사진' 탭에서 '폴더 선택'을 클릭합니다.



STEP3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형성되면 원하는 폴더를 일단 지정하시고 → 여기에 원하는 이름의 폴더를 만들어서 사진을 넣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만약(PC포맷 등)에 대비해서 가급적이면 OS가 설치된 드라이브 보다는 파티션을 나누거나 다른 물리 드라이브에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F:)로 지정했습니다.



이제 이 폴더 내용(사진, 폴더)과 똑같이 아이폰 아이패드의 '앨범' 목록으로 동기화 됩니다. 사진 폴더 위치를 지정한 후에는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생성하면 나중에 사진 추가시 편하겠습니다.


탈옥(Jailbreak) 사용자들은 'Punggyeong(풍경)' 으로 아이폰 아이패드를 '디지털 액자'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Punggyeong(풍경)'을 활용하면 디지털 액자 뿐만 아니라 아래와 같이 홈화면을 꾸밀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사진 동기화 방법'입니다. 다음은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쓰지 않고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가족 혹은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성향'의 차이니 아이클라우드로 사진 동기화 하지 마라. ← 가 아니라 아이클라우드로 사진 동기화를 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 통신사별로 대용량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네이버(Naver)나 다음(Daum)  클라우드는 각각 30GB와 50GB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의 크기가 작지 않기 때문에 무료 아이클라우드(5GB)만으로 온전히 모든 컨텐츠를 백업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1년에 단돈 한화 약 11만원만 지불하면 50GB로 넉넉한 공간의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이클라우드의 용도가 사진 백업/공유, 북마크 관리(이어지는 포스팅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 부분에 관해서 깔끔하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외에 기기설정/연락처(주소록) 백업 등을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으므로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어차피 클라우드 서비스는 데이터 백업 차원에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고스트(Ghost) 백업본, 설치 프로그램, 문서(는 Dropbox를 주로 이용합니다.), 사진을 백업해둔 다면 만약의 경우에도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속하여 원하는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결정적으로 아이클라우드는 iOS 기기간의 공유만 가능하지만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다른 모바일OS(안드로이드 등)도 공유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100GB로 가장 큰 용량(기본 50GB에 이벤트 당첨으로 무료 추가 50GB)을 사용중인 '다음 클라우드(Daum Cloud)'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STEP1  먼저 PC용 다음 클라우드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한 후 설치합니다. 다음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음 아이디가 있어야 하며 http://cloud.daum.net/ 에 접속한 후 브라우저 좌측 하단에서 'PC 싱크프로그램 설치'를 클릭합니다.



이미 아이디가 있는 경우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Windows XP / MAC OS X 10.5 / Linux - Nautilus 2.16 이상이 필요합니다.


Downloads for Windows , MAC , Ubuntu(x86.deb)Fedora(x86.rpm)


STPE2  클라이언트를 설치한 후 PC 바탕화면 하단 우측 트레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다음에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서 '동기화 할 폴더'를 지정합니다. 여기서 하위 폴더 경로로 아이튠즈로 지정한 사진 폴더를 포함시킵니다. 즉, F:\DaumCloud 안에 아이튠즈 사진 폴더를 포함시키라는 얘기입니다. 다른 주요 데이터도 같은 방법으로 동기화 합니다.



STEP3  동기화 싱크가 완료되는 동안(업로드 시간이 다소 걸립니다.)에 이제 모바일용 다음 클라우드를 설치한 후 약간의 설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DaumCloud for iOS , Android



제가 사용중인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를 3가지만 꼽으라면 Evernote, Dropbox, 다음 클라우드 입니다. Dropbox는 몇번의 '마우스 품' 팔아서 무료로 용량을 늘릴 수도 있는데요. 이전글(http://ryueyes11.tistory.com/729)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정' → '자동 올리기' 에서 기기(스마트폰, 테블렛) 데이터 동기화에 관한 설정을 한 다음에 상단 첨부 이미지와 같이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폴더'에서이 화살표 모양을 클릭합니다.



'폴더 공유'를 클릭한 후 공유자 초대 항목에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여 '초대장'을 보냅니다. 수신자가 '동의' 했을 경우에만 폴더 공유가 이뤄집니다.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리자면 개인정보 유출을 배제한다면 가족간에 동일 아이디로 설정하는 경우 가족들이 여러 기기에서 찍은 사진들이 하나의 폴더로 공유되는 것이죠.


이 과정은 웹에서도 똑같은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네이버(N드라이브) 등의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들도 방법에 있어서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여기까지가 '사진 동기화에 관한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팁'입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rabbitCJ 2013.10.08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스트림 업데이트 후 공유하고 싶은 사진만, 원하는 사람하고만 할 수 있는 기능이 꽤 맘에 들더군요
    가족들과 공유하고 댓글도 달 수 있고..
    위에 써두신바 같이 백업용도가 아닌 한 iOS사용자들 끼리는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 BlogIcon T.B 2013.10.08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iOS 사진 스트림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5GB만의 활용으로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부분이에요. 사진 스트림 기능이 '후졌다.'가 아니라 다른 무료로 제공되는 대용량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어차피 해두면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이기도 하지만 크로스플랫폼이라는 장점이 있다는 얘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