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유독 제 블로그를 불펌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블로그 이용(펌)에 관한 안내문을 따로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T.B의 SNS 이야기 는 2010.03.05 부터 시작되어 싸이월드 하는 셈치고, 보다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 시작한 비영리 블로그입니다.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허락(불펌)을 하지 않습니다. 단, 이럴 때는 펌 하셔도 좋습니다.
1) 블로그에서 특정 사실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따로 '(이용허락)펌'을 맹백하게 표기해 둔 경우 ☞ 이럴 때는 수정 및 배포에 관한 조항을 명시해 둡니다.
2)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제목 + 링크 >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링크를 걸어주시면 저야 홍보 효과를 보니 오히려 제가 감사드려야죠.
우선, T.B의 SNS 이야기 는 2010.03.05 부터 시작되어 싸이월드 하는 셈치고, 보다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 시작한 비영리 블로그입니다.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허락(불펌)을 하지 않습니다. 단, 이럴 때는 펌 하셔도 좋습니다.
1) 블로그에서 특정 사실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따로 '(이용허락)펌'을 맹백하게 표기해 둔 경우 ☞ 이럴 때는 수정 및 배포에 관한 조항을 명시해 둡니다.
2)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제목 + 링크 >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링크를 걸어주시면 저야 홍보 효과를 보니 오히려 제가 감사드려야죠.
. 수정: 카페도 펌 허가 해당됩니다.(커뮤니티를 자처하는 상업사이트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카페에 제 글을 소개해주시면 이 역시 홍보효과를 볼 수도 있고 좋게 봐주시니 제가 감사할 뿐입니다.
3)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목 적고 내용(당연히 그대로 배끼면 안되겠죠? 자신의 생각이나 견해, 또는 요약이 되야합니다.) 적고 링크로 확인하라고 하면 제 글을 좋게 봐주셨다는 얘기이니 제가 고마워해야 할 일이죠.
블로그에 개재된 컨텐츠는 개인의 창장물이자, 지적재산권에 해당됩니다. 불펌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인 피해보상은 블로그수익/신체 및 정신적인피해보상까지 가능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는 앞으로 펌로거(범죄자)들에 대해서는 1차 < 불펌고소고발 >에 개재 2차 < 고소고발조치 http://www.netan.go.kr/> 총 2회에 걸쳐서 펌로거 당사자에게 예고 없이 피해보상을 진행 할 것임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3)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목 적고 내용(당연히 그대로 배끼면 안되겠죠? 자신의 생각이나 견해, 또는 요약이 되야합니다.) 적고 링크로 확인하라고 하면 제 글을 좋게 봐주셨다는 얘기이니 제가 고마워해야 할 일이죠.
그런데,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앞으로 좀 강력하게 대처할 생각입니다.
블로그에 개재된 컨텐츠는 개인의 창장물이자, 지적재산권에 해당됩니다. 불펌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인 피해보상은 블로그수익/신체 및 정신적인피해보상까지 가능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는 앞으로 펌로거(범죄자)들에 대해서는 1차 < 불펌고소고발 >에 개재 2차 < 고소고발조치 http://www.netan.go.kr/> 총 2회에 걸쳐서 펌로거 당사자에게 예고 없이 피해보상을 진행 할 것임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당신이 장사를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물건을 가져가고 돈을 내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당신이 블로거입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당신의 글을 마구마구 복사합니다.
당신이 있는 시간 없는 시간 쪼개서
열정과 정성을 다하여 꾸며놓은 그 블로그를
Ctrl C + Ctrl V 만으로 눈깜빡할 사이에 복사해놓는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역지사지(易地思之)로 생각해주세요.
이상 T.B 였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물건을 가져가고 돈을 내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당신이 블로거입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당신의 글을 마구마구 복사합니다.
당신이 있는 시간 없는 시간 쪼개서
열정과 정성을 다하여 꾸며놓은 그 블로그를
Ctrl C + Ctrl V 만으로 눈깜빡할 사이에 복사해놓는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역지사지(易地思之)로 생각해주세요.
이상 T.B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