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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Tesla), M7 중 가장 비싼데 하방 위험 크다

T.B 2024. 1. 16. 15:24

투자 전문 매체 모틀리풀은 현재 주가를 앞으로 1년간 예상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12개월 선행(포워드) PER(주가수익비율) 그래프를 통해 테슬라의 선행 PER은 최근 많이 내려왔음에도 58배 이상으로 형성됐다고 했습니다.

 

 

 

"'테슬라'(Tesla)가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통해 시장을 흔들 수 있지만, 가장 큰 물음표는 언제 상용화하기 시작하냐는 것"이라며 "수익 창출이 '얼마나' 멀리 떨어졌는지에 대해서는 알기 어렵다"라고 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년 LFP 배터리를 탑재한 '엔트리'(저가형) CLA 클래스 모델을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전기차 원가의 40% 비중을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을 낮춰 진입 문턱을 낮추겠다는 겁니다. 그동안 NCM 삼원계 배터리를 썼으나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전략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쉐퍼 CTO는 "LFP 배터리를 탑재하더라도 전기차 성능을 떨어뜨리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2024년 1분기 닝더(CATL)의 4C 초고속 충전 LFP 배터리 션싱(Shenxing, 神行) 상용화가 임박했습니다.

 

 

'중국' 대만정책에 '이원화 전망'이 나옵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등 중국 관영매체들은 16일 일제히 '새시대 당의 통일전선사업에 대한 중요사상'이라는 제목의 시진핑 주석 명의 기고문을 보도했습니다.

 

기고문에서 시 주석은 통일전선사업을 강화하고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12가지를 제시했는데 아홉 번째 전략에서 "홍콩, 마카오, 대만 및 해외 통일전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인민의 민심을 얻어야 한다"며 대만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시 주석이 언급처럼 '대만독립 분리주의 세력'인 라이칭더 신임 정부에 대해서는 군사·외교·경제적 압박을 이어가 돼, 일반 시민을 상대로는 '애국통일 세력'을 키우기 위해 각종 유화책을 쏟아내는 '갓끈전술'을 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은 대만선거 패배 이후, 7.01%p 패배를 자초한 강경대응보다는 11월 미국 대선까지 관리모드로 접어들 것 같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오늘 16일 발간된 'NH투자증권'의 에코프로비엠의 리포트를 보면 4분기 실적은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373억 원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판가와 판매량의 동반 하락에 따라 실적 악화가 예상되나, 업계 평균 대비 재고 수준이 낮아 평가손은 시장 우려만큼 크지 않을 것이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전일 15일 엘앤에프는 6,468억원의 4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이는 수출입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한 4분기 예상 매출액인 6,168억 원과 5% 미만의 오차율을 보인 결과였습니다.

 

4분기 양극재 수출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는데, 엘앤에프와 마찬가지로 수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코프로비엠의 매출 규모를 추산해보면 전망보다 더 낮은 1조 원 언더의 매출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 '판단'됩니다.

 

 

17일(수) Fed 베이지북(Beige Book) 공개가 있죠. '홍해'는 막히고 동북아 긴장감은 고조되고 '장기 투자' 하라는 걸 보니 '빚투'는 '왜 했을까', 좀비기업 '줄파산' 하는데 산업·실적 전망이 불투명한 종목 변동성이 커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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