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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아의 담배 될까

T.B 2023. 6. 13. 06:46

 

정치적 충돌과 전쟁의 춘추전국시대를 겪은 중국은 제국과 동맹국의 건립과 통일, 문화 발전 등을 경험하며 철학적 사상들이 뿌리 깊게 자리 잡혀 있어 중국의 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그러한 자긍심이 절대주의에서 전체주의로 발전하면서 "충성하라"는 '전랑외교'가 타국을 존중하지 않는 상식 밖의 무례함이 논란이 돼 왔습니다.

 

 

미중 경제 패권 다툼에 "사우디, 인도처럼 실익을 챙겨야 한다."가 비현실적인 이유는 석유도 없는 나라에서 북핵 위협은 생존입니다. '도광양회'가 '역사'인 중국은 미국을 넘어서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총동원할 것이고 실제로 미군 조종사부터 기업인들까지 매수에 나서면서 '장기전'에 나섰습니다.

 

 

'저출산'으로 인구 1위를 내준 '중국'은 이미 지난 3월 양회에서 '피크 차이나'(Peak China) 징후가 포착됐는데요. 하반기 경기 부양책도 '어려운 게' 코로나 19 후유증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어 쓸 '돈이 없어' '위안화' 결재를 시도했으나 '경제 전망'도 '어두워' 투자 가치가 없어 어려워 보입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모두 둔화됐고 생산자물가 하락과 산업 마진율 감소로 인해 제조업 투자가 감소되는 '디플레이션'과 '더블 딥'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으며 장기불황의 늪에 빠졌던 '일본'은 버크셔 헤서웨이 '워런 버핏'이 5대 '종합상사' 투자와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일본 정부의 '반도체' 투자 지원으로 니케이 지수가 3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잃어버린 30년'을 뒤로하고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는 중인데요.

 

 

국내 증시는 매크로 환경이 취약하다 보니 특정 종목 쏠림이 나타나 결국 시장 전반의 약세 반전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우려와 함께 차익실현 매물과 저평가된 종목들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6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이 된다는 가정 하에 경기 회복 기대감이 되살아 난다면 니케이 추격 매수보다 반도체 강국 한국이 '이재명' 씨를 '불쏘시개'로 태워 아시아의 담배가 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7월 '엘리뇨' 발생 가능성이 기정 사실화되고 있습니다. '라니냐'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엘리뇨 소식이 점쳐지면서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가 않은데요. 과거 엘리뇨, 라니뇨 발생 시기에 '곡물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사례는 50%보다 낮았고 라니냐에 비해 엘리뇨가 미치는 영향이 적은 것으로 조사가 돼 '바텀-업'(Bottom-up) 구간 '준비'를 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S&P 500지수가 주요 저항선인 4,300을 돌파하며 10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을 했습니다. '퀄리티 투자' 종목들과 메가캡이 주도하며 '테슬라'가 '질주' 중인 미 증시는 반도체(엔비디아, 브로드컴, 마블 테크놀로지, TSMC, AMD, 인텔)와 빅테크(MS, 알파벳, 애플, 메타, 아마존, 넷플릭스, 오라클) 뿐만 아니라 경기 소비재('스타벅스', 월마트, 코스트코, 룰루레몬)까지 상승을 해 6월 FOMC에서 연준(FED)이 금리 인상을 일시 중단할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기대인플레이션 지수 하락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RBC 캐피탈은 향후 AI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 10개를 제시하며 "생성형 AI를 도입하지 못한 기업은 향후 5년간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현시점 대비 50% 이상 축소되는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며 "AI 채택이 '가속'되면서 아마존의 AWS,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쥬어, 알파벳의 구글 클라우드가 공유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인 할 것이고, 생성형 AI를 통해 차세대 스타트업 수가 크게 증가할 것이다."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중국에서 '바이두'를 제친 MS는 챗GPT로 검색시장 뿐만 아니라 '윈도우 11' 생태계 구축에 나서면서 13일 제공하는 마지막 업데이트를 끝으로 윈도우 10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구 대깨문, 현 개딸 아줌마들에게 팬덤을 뺐겨 평산책방 개인 사업자로 몰락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알뜰함'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조국 씨가 안 되겠는지 '이재명' 씨로 갈아타서라도 서울 관악구 갑 총선 출마 의지를 내비치자 민주당이 술렁이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국의 강, 남국의 바다, 재명의 진흙탕에 '방탄불패'까지 눈부신 총선 전략을 구사 중 왜 이런 미련한 선택을 했을지는 '첫째', '버튼'이 눌려 분을 참지 못했다. '둘째' 돈봉투 29명 리스트에 남의 일이 아니라 '부결'시켰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12일 의원총회에서 '매를 버는' 민주당식 화법으로 때우겠다는 혁신위 역할과 이재명 씨의 거취 등을 놓고 비명계는 이 씨가 "사퇴하라", 친명계는 "그만하라"며 싸웠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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