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사주

이준석, 유승민 합치면 압도적

T.B 2022. 8. 11. 15:40

선거 때 마다 '불공정경선, 사천(私薦)' 잡음이 '', ''에서 문제가 됐습니다. 지난 4월 전북에선 여론조사 '응답률이 50%'가 넘는가 하면, 여론조사기관 관계자 왈 "여론조사는 '주문대로' 만들어줍니다"고 하는데요.

 

(1) 면접 조사 - 정치 고관심층(강성 지지층) 참여율↑

(2) 100% 무선전화 조사

(3) 안심번호(가상번호)

① 요금이 저렴해 청년층과 노년층 사용 비중이 높은 알뜰폰 사용자들 표본을 인위적으로 제외

② 안심번호를 관리하는 통신사 '요금청구서' 수령 주소지 변경, 타지 사람이 해당 지역 여론조사에 참여

 

 

(4) 노년층 휴대폰 수거 '대리투표'

(5) 투넘버 서비스에 가입한 '대포폰 동원'

(6) '특정 정당'·연령대를 조사 대상에서 제외

(7) 유·불리 문항 배치 순서, "모름, 없다"의 경우 재질문, 조사 시간을 직장인 퇴근 후 저녁 시간대에 집중 배치, 주중보다 주말에 여론조사 실시 등

(8) 역선택

 

'여론조작세력'이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판매하면, "밴드웨건 효과를 보겠다"고 기획기사로 선전선동을 했던 건 지난 대선 때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준석이 가처분 신청 "인용이(46%) > 기각(34%)보다 높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듣도 보도 못한 '미디어트리뷴'은 통계표 등을 공개하지 않았고, '유명한' '리얼미터'라는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등재되지도 않았는데요. 여심위에 등재하면 '위법행위'가 적발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얘가 지난번에도 이러더니, "타이밍 맞춰서 딱딱 나오는 여론조사들이 신기하다"는 게 사실인데요.

 

10일엔 "'이준석 징계'하지 마라", "국민의힘 난항의 원인은 윤석열 대통령이고, 차기 당대표 선호도는 '유승민 1위', 이준석 2위다"는 한길리서치 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진중권 교수는 "윤핵관은 사실상 국민들에게 버림받다시피 했다."면서 "여론조사를 보니 유 전 의원 다음 준석이가 상당히 높게 나왔다"며 "'둘이 합치면 압도적'이다"고 했는데요.

 

'귀하신 몸' 이준석의 전략·전술과 중도, 청년, 새롭고 따듯한 개혁까지 있는데 '제발 좀' 합쳤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충청권'도 물폭탄에 난리가 났는데도 명비씨 명화방송(MBC)에선 재난 방송마저 '낯뜨거운' 정치 편향성을 드러내는 중인데요.

 

이런 야권과 민주당의 "'선 넘은 공세'에 대응하는 국민의힘을 보면 더 한심하고 무기력하기 짝이 없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 "'민주 없는' '뇌피셜' '1번' '무당'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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