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윤석열 외교안보와 이대남 표심잡기


 

윤석열 후보가 '외교 안보 공약'을 발표했는데요. 주목할 점은 청년정책으로 군필자에 '주택청약 가점을 5점'이나 소급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이대남, 신혼·기혼 부부를 정조준 했다는 점에서 청년, 무주택자들을 위한 부동산 정책의 연장선으로 보이지만 예를 들면, "(독신 여성)결혼 안 할 건데?", "아내 명의로 청약할 건데" 등의 지적이 있습니다.

 

군 복무에 대한 '학점 인정제'를 현재 24개 대학에서 모든 대학으로, 현역병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현 6개월에서 18개월로 확대, 군 병영환경을 개선하고 복무기간 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MZ녀들도 표가 없는게 아니라는 점에서 '이대남 클릭'에 비해 어필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확실하고 선명하게 '세금을 올릴 것'이라고 하는데요. '과잉 수요'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며 4년 만에 두 전직 대통령들을 전설로 만들어 준 K-부동산 실패 원인으로 꼽히는 중인 임대차 3법 와중에 "보유세(종합부동산세, 재산세)를 보다 강화하고, 공시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것으로 비추어 볼 때, 누구는 계좌서 현금 '수십억 인출', 전화 자문만으로 '월 1500만원' '화천대유'로 수천억원을 벌게 해줘놓고 설마? 했던 '월 8만원 기본용돈' 받고 '임대주택 살아라'가 진심으로 보입니다.

 

 

 

 

미국 외교전문지 '더 디플로맷'은 이재명 경기지사를 '문재인 진영의 아웃사이더'(outsider to the Moon camp)라고 평가했고, 이낙연 후보에 대해선 '문재인 대통령의 후계자'(successor to Moon)라고 평했으며, 야권의 유력 후보인 윤석열 후보에 대해서는 '야권의 기수'(the flag bearer for the opposition)라고 평했습니다.

 

 

1차 접종률 70%, 재생산지수, 델타변이, 돌파감염 등 다음 주 하루 확진자 수는 '2,500명' 선이 예상되는 중입니다. 내년 3월 9일은 커녕 후년까지도 간다는 코로나 19 시국에 "더 어려운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자." '상식적인 복지'도 "못하겠다."면서 민주당 경선 와중에 경기도는 기어이 100% 재난지원금을 살포했는데요. 너도나도 보편지원금 지급에 시·군 재정이 '거덜날판'입니다.

 

 

 

지난 16일 첫 TV토론을 마무리 한 국민의힘은 금일(23일) 8명의 대선주자들을 모아 경제 분야 토론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에서 오후 5시 부터 2시간 동안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23일 이후에는 △26일 정치 △28일 통일·외교·안보 △10월 1일 교육·사회·문화·복지 △10월 5일 종합 분야 토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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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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