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FTC 로보콜 사기꾼 급증 경고



FTC(미연방통상위원회)는 새롭고 점점 더 만연해진 애플과 아마존을 사칭하는 로보콜 사기꾼들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기 위해 '경고문'을 발표했다. FTC에 따르면 로보콜은 2가지 버전이다.


첫번째 버전은, 녹음된 메시지가 그들의 아마존 계정을 통해 수신자가 의심스러운 구매를 하도록하거나 판매자가 분실했거나 현재 주문 진행이 불가하다고 말한다.


두번째 버전은, 애플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고 그들의 iCloud 계정에 의심스러운 활동을 하라고 주장한다.


두가지 시나리오 모두에서 사기꾼들은 누군가와의 대화를 위해 사람들에게 "1"번을 누르도록 하거나 그들이 전화를 걸 수 있도록 전화번호를 달라고 요구한다.


FTC는 블로그 포스팅에 "둘 다 하지 마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것은 사기다. 계정 비밀 번호 또는 신용카드 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훔치려는 중이다. 어떤 계정이라도 문제가 있다는 뜻밖의 전화 또는 메세지를 받는다면 전화를 끊어라."


● 고객지원, 상담원 연결을 위해 1번을 누르지 마라.

● 알려준 전화번호로 전화하지 마라.

●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마라. 


※ 계정들 중 하나에 실제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당신이 진짜라고 알고 있는, 검증된 전화번호 또는 웹사이트를 확인하여 그 기업/기관에 연락하라.


로보콜은 애플, 구글/기타 제조업체에서 제작된 단말기 사용자들의 문제다. iOS 에서 이미 전화번호를 차단하는 방법이 있지만, 로보콜은 여러 숫자와 방법들을 동원하여 차단하기를 더욱더 어렵게 만들었다.


원문: 'MacRumors'


피싱(Phishing)에 대한 피해사례와 대처방법은 '여기', 예방요령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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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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