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스포티파이 인스타그램 스타일 스토리 테스트



'Engadget'에 따르면 스포티파이(Spotify)가 iOS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에서 인스타그램-스타일 스토리 기능의 퍼블릭 테스트를 시작했다. 동영상 클립들은 가장 선호되는 크리스마스 곡과 관련이 있는 스포티파이의 크리스마스 히트 재생목록 처럼 제니퍼 로페즈, 켈리 클락슨, 펜타토닉스 같은 아티스트들의 짧은 메시지를 포함한 일부 앨범과 재생목록에서 볼 수 있다.


이 스토리들은 재생목록의 좌측 상단에 있는 아이콘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 아이콘을 탭하면 인스타그램에서 보여진 것과 유사한 인터페이스가 나오고 사용자들은 화면 좌측 또는 우측을 탭해서 짧은 동영상을 스킵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이 기능이 등장한 것이 낯설 수 있지만, 스냅챗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스토리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링크드인과 가장 최근 트위터의 "플릿" 등 소셜미디어 플랫폼 어디서든 볼 수 있다. 이 스트리밍 서비스는 작년에 아티스트들의 스토리라인(Storyline)을 통해 유사한 스토리-스타일 컨텐츠를 테스트한 적이 있다.


스포티파이 스토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고 특정 재생목록, 앨범과 일부 사용자들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는 초기 테스트 단계를 넘어 정식 기능으로 채택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스포티파이는 Engadget의 코멘트 요청에 대해 "스포티파이에서, 우리는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많은 테스트를 실시한다." "그러한 테스트들 중 일부는 폭넓은 사용자 경험을 촉진하고 일부는 중요한 학습으로써만 제공된다. 현시점에서 향후 일정에 대해 더이상 공유할 소식이 없다."고 말하였다.


원문: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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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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