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 마우스와 트랙패드 지원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금일 아이패드용 워드, 파워포인트와 엑셀 앱이 iPadOS에서 트랙패드와 마우스 지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업데이트를 '발표' 했다.


이 앱들은 쉬운 커서 제어, 원활한 탐색과 정밀한 조절을 위해 가리키는 문맥(락)에 따라 필요한 도구로 변환하는 커서가 특징이 될 것이다. MS는 이 트랙패드 경험이 Mac 또는 PC에서 오피스를 사용해온 사람들에게 익숙할 것이라 말하였다.


워드에서 텍스트 구절을 강조, 엑셀에서 셀의 범위를 선택, 파워포인트에서 그래픽의 크기를 조절하고 움직임과 같은 일반적인 작업을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또는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것은 늘 그랬듯이 심플하고 직관적이다. 이 경험은 Mac 또는 PC에서 오피스를 사용해왔던 누구라도 즉시 익숙해질 것이고 아이패드를 더욱 다용도로 만들고 더 많은 작업을 할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마우스와 트랙패드 지원과 함께 MS는 깔끔하고 더 모던한 사용자 경험을 위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메뉴 기능에 새로운 스마트 스크린과 리본(ribbon) 기능을 추가 중이다. MS에 따르면, 많은 사용자들이 이미 순차적 배포를 통한 업데이트를 제공 받기 시작했고 2주 안에 모든 사용자들에게 배포될 것이라 말하였다.


원문: 'MacRumors'


기타 소식으로 올해 아이폰 12는 세라믹 쉴드로 4배 더 나은 떨굼 파손 방지를 제공한다고 했고, 6피트(182.88cm) 높이에서 테스트 결과 생활기스와 긁힘 또는 찍힘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는 없습니다만 아이폰 11과 갤럭시 S20 보다 나은 '결과' 를 보여주었습니다.


XDA Developer에 아이폰 12 리뷰가 올라왔고 A14 프로세서, 카메라, Dolby Vision 동영상과 기능 외 안드로이드에서는 오래전 부터 제공됐고, 과거에는 탈옥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던 iOS 14의 새로운 위젯 기능이 '높게 평가'되는 중입니다. 홈화면 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서는 투명 위젯으로 빈 공간을 넣을 수 있는 'Clear Spaces' 를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Cydia로 부터 수혈을 받았다는 iOS 7 이후, 폐쇄적이었던 애플은 탈옥, 안드로이드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들을 수용, 재해석하여 iOS 14에 이르렀는데요. 과거, 괴물 스펙의 노키아폰에 안드로이드가 아닌, 심비안OS가 탑재됐을 때 '좀비폰' 이라 불렸듯이, HW도 좋습니다만 HW를 운용할 SW가 받처주지 않는다면 의미 없음이 확인되고 있다. 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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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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