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워치 심전도와 부정맥 알림 기능 곧 제공될 것



애플에서 금일 iOS 14.2와 watchOS 7.1 정식 버전 배포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애플워치에 심전도(ECG)와 부정맥 알림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 '발표' 했다.


애플은 업데이트 배포 일정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금일 보도 자료, 'iOS 14.2 GM' 베타와 퍼블릭 베타에 기반하여 정식 버전 배포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부터 인가를 받았음이 보도된 바가 있으나, 애플의 공식 확인을 위한 준비에는 수개월이 더 걸렸다.


① 애플워치 시리즈 4, 5 및 6로 현재 약 50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심전도 기능은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30초 동안 디지탈 크라운에 손가락을 대고 있음으로써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직접 측정 할 수 있도록 한다.


② 부정맥 알림 기능은 사용자의 심장 리듬에서 심방세동으로 보이는 부정맥의 신호를 백그라운드에서 간헐적으로 측정해 최소 65분 간 다섯 차례의 리듬 검사에서 부정맥이 감지되면 사용자에게 알림을 표시한다.


애플은 지난 2019년 스탠포드 의과대학에서 애플 하트 스터디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 한 바가 있다.


두 기능은 의학적 진단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이 기능의 배포를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는 각 국가의 규제기관의 승인을 요구한다. 반면에 애플워치 S6의 새로운 혈중산소 모니터링 기능은 의학적인 진단이라기 보다 건강 기능으로 간주됨으로 출시된 100개국 이상에서 허가품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원문: 'MacRumors'


심전도 또는 부정맥을 감지하는 기기들이 꼭 애플워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렇게 수집한 데이터에 대한 '프라이버시 보호, AI 분석, 협업 등' 은 논외로도, "아무도" 애플워치로 '심전도 또는 부정맥' 만을 감지하려 구매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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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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